혈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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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헌혈 기준 변경으로 10년 만에 다시 느낀 '헌혈의 기쁨'
우리나라 역시 혈액관리법 개정을 통해 2021년부터 매년 6월 14일을 법정기념일인 '헌혈자의 날'로 지정해...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 본부 누리집) 헌혈의 집 방문에 앞서 전자문진을 진행했다. 헌혈 가능 여부를 미리...
부산도시공사, 대한적십자사 ‘ 혈액 사업유공 표창’ 수상
이 표창은 대한적십자사 가 매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문화 확산에... 국제 적십자사 연맹 등 4개 국제기구가 2004년부터 기념일로 지정해왔다. 한국은 2021년 혈액관리법 개정을...

“생명 살리는 숭고한 나눔”… 부산시 ‘2026년 헌혈자의 날’ 기념행...
‘헌혈자의 날’은 매년 6월 14일로 헌혈의 숭고한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2월 개정된 ‘ 혈액관리법 ’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혈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헌혈자에 대한 현실적이고 사회적인 예우를 위해 다회헌혈자에게 건강검진 및 진료 등의 의료지원을 제공하는 법안을 제안함.
혈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헌혈자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고궁과 공원 등의 시설 이용료를 감면하는 법안을 제안함.
혈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혈액관리법에 원료혈장의 공급 가격 관리 및 배분 등 안정적 수급을 도모하기 위한 조항을 신설하고자 함 - 매년 6월 14일을 헌혈자의 날로 하고, 예우 증진 사업, 훈장 또는 포장 추천, 표창 수행 등을 법률에 정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혈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혈액의 안정적인 관리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임 -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병의 확산은 안정적인 혈액 관리에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음 -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헌혈 참여를 증진 시킬 수 있는 제도의 마련을 통해 혈액의 안정적인 수급과 관리를 도모할 필요가 있음
혈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헌혈가능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혈액사용량은 증가하고 있음 - 헌혈에 대한 사회?문화적 기반 부족에 기인함 - 국가 차원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