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전년도 핵심판결 해설 - 2023 지식재산권②] "저작권법 제136조 2항 1호...
1957년 저작권 법상 의 귀속권은 성명표시권과 내용이 같고, 원상유지권은 동일성유지권으로 명칭이 바뀐... 특허법·실용신안법· 디자인보호법 은 특허권자·실용신안권자· 디자인권자 또는 전용실시권자를(특허법...
[전년도 핵심판결 해설 - 2023 지식재산권①] "전속관할, 진보성, 균등론...
나아가 디자인보호 법상 디자인권 의 효력, 관련 디자인 제도 등을 고려할 때 법률에 따라 국내에서... 이후 출원된 디자인 에 대해서는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디자인보호법 제36조 제2항 삭제). 그러나 디자인권자 로...
![[기고] 코로나19가 일본 디자인 및 상표권 환경에 미친 영향](/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dream.kotra.or.kr%252Ftype%252Fnews%252Fimg%252Flayout%252Flogo_navi.png&w=3840&q=75)
[기고] 코로나19가 일본 디자인 및 상표권 환경에 미친 영향
때문에 현행법상 제재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2021년 5월에 개정된 일본 상표법 및 의장법(한국의 디자인보호법 에 해당)에 의하면, 상기의 국경 간 직거래 모방품, 도용 상표 등에 대해 일본의 해당...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디자인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이 영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직접 생산하거나 해외 현지 제작업체에서 제작한 모조품을 국내로 들여와 다시 판매하는 등 디자인권 침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영세 디자이너 등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음 - 디자인권 또는 전용실시권 침해 범죄를 현행 친고죄에서 반의사불벌죄로 개정함으로써 디자인권자와 전용실시권자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디자인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업의 디자인권 침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음 - 특허청 소속 특사경에 디자인권에 대한 단속권한을 부여할 필요성이 있음 - 디자인권 또는 전용실시권 침해 범죄를 현행 친고죄에서 반의사불벌죄로 개정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실용신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실용신안권자 또는 전용실시권자가 그 실용신안권 또는 전용실시권을 침해당할 때 적용되는 ‘침해죄’는 권리자의 고소가 있어야만 해당 죄를 범한 자를 기소할 수 있는 ‘친고죄’로 규정하고 있음 - 이에, ‘침해죄’를 현재의 ‘친고죄’가 아니라, 고소기간의 제한도 없고, 고소가 없이도 일단 수사 개시와 진행이 가능하며, 만일 나중에 피해자가 기소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실히 표명할 때에만 비로소 기소를 하지 않는 ‘반의사불벌죄’로 변경함으로써 실용신안권자와 전용실시권자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
- 성폭력 피해로 고소ᆞ고발한 교원이 고소ᆞ고발을 이유로 명예훼손죄나 무고죄로 역고소되는 경우에도 해당 기관에 수사사실이 통보되어 피해 사실이 소속 기관에 알려져 누설되거나 징계 대상자가 되는 등 2차 피해를 입을 수 있음 - 성폭력 피해로 고소ᆞ고발한 교원이 해당 고소ᆞ고발 사유로「형법」 상 무고죄(제156조) 또는 명예훼손죄(제307조)로 고소ᆞ고발된 경우 검찰ᆞ경찰, 그 밖의 수사기관은 수사사실을 통보하지 않고, 해당 교원이 불기소처분을 받은 날 또는 법원의 판결이 확정된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교원의 임용권자에게 해당 사실을 통보하도록 하여 성폭력 피해자가 고소ᆞ고발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