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지오앤디 " 정비 구역 밖 노후 공동주택, 집합건물법 재건축 대안"
일반적인 재개발 · 재건축 은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에 따라 정비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의 절차를 거친다. 반면 한두 동 규모의 소규모 공동주택은 정비 사업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거나...
![[ 도시 정비 시장 풍향계] GS건설, 독산2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 ‘유력’](/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age.dnews.co.kr%252Fphoto%252Fphoto%252F2026%252F10%252F12%252F202610121446149630206-2-696748.png&w=3840&q=75)
[ 도시 정비 시장 풍향계] GS건설, 독산2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 ‘유력’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 도시 정비법 )상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2회 이상 유찰되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GS건설의 독산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GS건설은 지난달 1차...
"이자 폭탄 맞을 판"…시공사 싸움판에 조합원들 '날벼락' [시장톡]
새 아파트를 얻기 위한 재건축 · 재개발 도시 정비 사업에서는 시공사를 고르는 과정이 사업 발목을 잡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은 계약 체결과 관련한 금품·향응 제공을 금지합니다. 제3자를 통한 제공도 금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토지등소유자 분담금 추산액과 실제 분담금 사이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 정비계획 입안 시 정비사업 지원기구에 검증을 요청하도록 하여 주민들의 알권리를 강화하는 법안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과 재정비촉진사업의 통합심의 대상 포함 및 공공ᆞ신탁방식 재건축사업의 토지분할 특례 허용을 통해 사업속도를 제고하는 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정비계획 입안 단계에서 분담금 추산 절차를 간소화하고, 재건축사업의 조합 설립에 필요한 동의요건을 합리화하며,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문화시설과 업무시설 등 건축물도 함께 건설할 수 있도록 재건축ᆞ재개발사업 규제를 완화하여 신속하고 유연한 사업추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재개발ᆞ재건축 등 정비사업은 토지등소유자의 주거권 및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도심 내 주택공급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재개발ᆞ재건축 비리 근절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자를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 설치 근거를 법률에 명시하고, 사업시행자로 하여금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 이전에 조합원 전체를 대상으로 합동설명회를 개최하도록 의무화하여 정비사업이 적법하고 공정하게 시행되도록 하고자 함 - 청산인의 성실의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청산의 목적범위 내에서 성실하게 청산 의무를 수행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며, 국토교통부, 지방자치단체에게 정비사업 절차 중 조합해산 이후의 청산절차까지 검사ᆞ감독할 수 있는 권한을 확대하려는 것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비사업은 토지등소유자의 주거권 및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도심 내 주택공급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재개발ᆞ재건축 비리 근절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제고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 정부는 시공사 선정과정에서 금품 등을 수수할 경우 형사 처분 이외에 시공권을 취소하거나 과징금을 부과하고 2년간 입찰참가를 제한하는 등의 시공사 수주비리에 대한 처벌규정을 마련했음에도 관련 규정을 악용ᆞ회피하는 수주비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임 - 시ᆞ도지사로 하여금 수주비리를 저지른 건설업체에 대해 전국의 사업시행자에게 2년 이내의 범위에서 비리 건설업자의 입찰을 제한하도록 하고 10년 동안 2회 이상 수주비리가 적발된 건설업자는 영구배제하는 등 처벌을 강화하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