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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2102상임위 심의개정안

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와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미래한국당)
공동발의: 7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7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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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813104수정가결

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와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안

- 남북교류의 증가와 탈북자의 국내입국 증가로 인하여 통일 이전에도 남북 이산가족의 가족관계 및 상속 등 관련 분쟁이 증가하고 있음 - 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와 상속ᆞ유증 등에 관하여 분단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특례를 규정하는 한편, 상속 등에 의하여 북한주민이 취득한 남한 내 재산의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려는 것임 - 남북한 주민과 관련된 가족관계 등의 소송에서 재판관할 규정 등이 마련됨으로써 관련 규정 미비로 인한 혼란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친생자관계존재확인의 소, 인지청구의 소에 관한 제척기간 연장 특례를 도입함 - 남북 분단으로 인한 가족관계의 왜곡을 방지하고 가족관계를 실제와 부합하게 함으로써 분단으로 인한 이산가족의 가족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됨 - 상속재산 반환 청구 시 반환 범위의 제한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북한주민의 상속회복청구의 소 제기 시 남한주민의 기여분 인정 특례 도입과 북한주민 재산관리인 제도 도입 및 남한 내 재산 관리 방안 마련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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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주민 사이의 가족관계와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북한주민이 상속 등으로 대한민국 내 재산을 취득한 경우 친족 등의 청구에 따라 재산관리인을 선임하여야 함 - 재산관리인이 북한주민의 재산에 대하여 금융거래를 하는 경우 및 북한주민의 재산 보호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에도 법무부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함 - 재산관리인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관리ᆞ감독을 강화하고 북한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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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상속인은 피상속인과 혈연관계가 있으면 부양 여부와 상관없이 상속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음 - 천안함 사건 당시 사망한 군인의 생모가 28년 동안 연락조차 없었음에도 부모의 자격으로 국가보훈처의 군인사망보상금을 수령한 사례나 최근 조현병 역주행사고로 사망한 예비신부의 생모가 30년 만에 나타나 사망보험금을 청구한 사례 등 국민 정서상 상속을 납득할 수 없는 경우가 있어 사회적 논란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부양의무와 상속권 상실을 연결하여 일정한 사유가 있는 경우 피상속인의 청구에 따라 가정법원이 상속인이 될 자에 대한 상속권 상실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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