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2011대안반영폐기개정안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3-08-24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6·3 지선 Q&A] 서울시장·교육감 후보자 선거 비용 제한액 '37억2676만원...
newspim.com2026-05-18중립

[6·3 지선 Q&A] 서울시장·교육감 후보자 선거 비용 제한액 '37억2676만원...

다만, 공무원(국회의원과 지방 의원 외 정무직공무원을 제외한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있는 공무원은 선거 운동 가능), 각급 선관위 위원, 정부가 100분의 50 이상 지분을 갖고 있는 기관의 상근 임원, 지방공사 · 공단 상근 임원...

헌재 " 지방공사 상근직원 선거 운동 금지는 위헌"
lec.co.kr2024-01-31중립

헌재 " 지방공사 상근직원 선거 운동 금지는 위헌"

이를 반영해 공직선거법 은 지방공사 와 지방공단 의 상근직원 이 당내 경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 8월... 제53조(공무원 등의 입후보 ) 제1항 제2호 내지 제8호에 해당하는 자(제4호 내지 제6호의 경우에는 그...

헌재 " 지방공사 상근직원 까지 선거 운동 금지할 필요 없어"
hankookilbo.com2024-01-25중립

헌재 " 지방공사 상근직원 까지 선거 운동 금지할 필요 없어"

지방 자치단체가 도시개발이나 인프라 관리 등을 위해 만든 지방공사 소속의 상근직원 까지 선거 운동을 못 하도록 한 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25일 공직선거법 제60조 제1항 제5호...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830상임위 심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자치단체장의 보좌관, 비서관, 비서 등 정무적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선거운동을 허용하여 직무의 특수성을 반영하고 국회의원 보좌직원과의 형평성을 제고하는 법안

최형두의원 등 10인2026-07-08
2217234상임위 심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 교사의 정치활동을 포괄적으로 금지하는 현행법을 개정하여, 정당가입을 허용하고 입후보를 위한 필요적 휴직 제도를 도입하여 공무담임권과 정치중립을 조화롭게 보장하려는 법안임.

이용우의원 등 11인2026-03-04
2215029상임위 심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예비후보자가 예비후보자홍보물을 우편발송 시, 대통령선거는 행정안전부장관, 시ᆞ도지사선거는 시ᆞ도지사에게 세대주명단 교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김영진의원 등 13인2025-12-0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1600대안반영폐기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농협·수협·산림조합·엽연초생산협동조합 등의 중앙회장과 상근 임·직원 및 지방공기업법에 따른 지방공사와 지방공단의 상근 임·직원은 선거운동 및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음 - 이는 정치적 중립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이나 임원뿐만 아니라 상근직원까지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것은 다른 규정과 법체계가 조화롭지 않으며 정치적 표현의 자유에 대한 지나친 제한이라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상근직원의 선거운동을 허용함으로써 이들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확대하고 자유로운 선거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함

이은주의원 등 11인2023-04-24
2120349대안반영폐기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농업협동조합 및 수산업협동조합이나 지방공사 및 공단 등의 상근직원이 지역 주민의 생활과 연관성이 높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에 따라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기 위하여 그 상근직원의 선거운동 및 당내경선운동을 금지하고 있음 - 상근직원의 경우 상근임원에 비하여 조합 또는 지방공사 및 공단의 경영에 관여하거나 실질적인 영향력을 미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할 때, 현행법에서 조합 또는 지방공사 및 공단의 상근직원에 대하여 모든 선거운동과 당내경선운동을 금지하는 것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있었음 - 이에 지방공사 및 공단, 농협 등 각종 조합의 상근직원이 선거운동 및 당내경선운동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려는 것임 - 일반 유권자도 어깨띠 등 소품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되 그 규격이나 금액에 상한을 규정함 - 사전투표기간에도 출구조사를 허용함 - 선거 결과 예측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려는 것임

정우택의원 등 10인2023-02-2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