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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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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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김태규 의원, 장수기업 상속세 납부유예 확대 법안 발의
김 의원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 은 가업상속에 따른 상속세 를 당장 납부하지 않고 일정 요건 아래 추후 납부하도록 하는 납부유예 제도를...
김한규, 영농상속공제 한도 30억→50억원 상향 추진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제주 제주시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한규 의원 현행법 은 기업의 원활한 세대교체와 경영권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가업상속공제...
![[컴퍼니 백브리핑] 두 개의 주가 누르기 방지 법안에 쏠린 눈](/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businesspost.co.kr%252Fnews%252Fphoto%252F202608%252F20260824111240_136986.jpg&w=3840&q=75)
[컴퍼니 백브리핑] 두 개의 주가 누르기 방지 법안에 쏠린 눈
상장기업 대주주가 상속· 증여세 절감을 위해 여러 가지 수단으로 주가 누르기를 하고 있다는 의심은 시장에서 오랫동안 제기돼 왔다. 현행법에 따르면 상장사 대주주의 상속·증여 주식에 대한 과세기준은 상속·증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거주택 상속공제 대상을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에서 배우자로 확대하고, 동거 기간을 10년에서 8년으로 단축하며, 공제 한도액을 6억원에서 8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제안함.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거주택 상속공제 적용 대상에 배우자를 추가하고, 최대 공제한도를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하는 상속세법 개정안 발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거주택 상속공제 대상에 배우자를 포함하고, 동거 배우자가 1세대 1주택을 단독으로 상속받는 경우 상속주택가액 전액을 공제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가업상속공제 대상을 확대하고, 영농상속공제 한도를 상향하며, 직계비속 외에 직계비속의 배우자도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개인 간에 상장주식을 시가로 거래하는 경우의 과세범위를 조정함 - 증권거래에 대한 과세자료를 확보하기 위하여 금융투자업자로 하여금 증권계좌 간 이체내역을 관할 세무서장에게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함 - 공익법인 등의 전용계좌 미신고 가산세 부과기준을 개선함 - 금융투자업자에 대한 증권계좌 간 이체내역 제출 의무화함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직계비속의 배우자도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함 - 개인 간에 상장주식을 시가로 거래하는 경우의 과세범위를 조정함 - 공익법인 등이 전용계좌를 개설ᆞ신고하지 아니한 경우 그 미신고 기간에 대해서만 가산세를 부과하도록 함 - 증권거래에 대한 과세자료를 확보하기 위하여 금융투자업자로 하여금 증권계좌 간 이체내역을 관할 세무서장에게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함 - 양수 또는 고가 양도 시 과세 범위 합리화, 공익법인 등의 전용계좌 미신고 가산세 부과기준 개선, 금융투자업자에 대한 증권계좌 간 이체내역 제출 의무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