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버스업계 퇴직금 813억 혈세로 충당
시는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에 저촉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는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추가 지원금... 시의회의 조례 발의·의결과 법령 검토, 중앙부처 유권해석 등 사전 절차가 필요하다. 시는 노사 양측에도...
시내버스 퇴직금 지원금 늘려 해소
이는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범위에서 시가 지원할 수 있는 최대 규모라는 것이 울산시의 설명이다.... 현행 제도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시의회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관련 법령 ...

울산시, 버스 적자 100% 보전 추진…재정은 어떻게?
여기까지는 전체 지원액이 손실을 넘지 않아 현행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 안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의결과 상위 법령 과의 충돌 여부에 대한 관계부처 유권해석은 남은 과제입니다. 울산시는 늘어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노면전차 건설관리법안
- 기후변화 대응이 전세계적인 도전과제로 떠오르면서 환경친화적인 대중교통수단인 노면전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를 적극 도입하고자 하고 있음 - 노면전차의 건설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노면전차시설의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노면전차의 특성에 맞도록 규정하고 재정지원 등 각종 지원제도를 구축함으로써 환경친화적 대중교통수단인 노면전차의 건설을 촉진하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교통물류체계의 발전에 기여하려는 것임 - 노면전차란 도로 위에 궤도 또는 이와 유사한 설비를 설치하여 여객 및 화물을 운송하는 교통수단을 말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면전차시설을 환경친화적 대중교통수단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면전차시설의 보급과 개선에 필요한 종합적인 시책을 수립·시행하도록 함 - 노면전차건설자 및 노면전차운영자는 노면전차시설을 건설·운영함에 있어 그 건설·운영에 따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존 교통수단보다 효과적으로 감축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함 - 시·도지사 등은 관할구역에 노면전차를 건설·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면 노면전차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국토해양부장관에게 승인을 받도록 함 - 시·도지사 등은 기본계획의 작성 및 사업 진행에 필요한 협의를 원활히 하기 위하여 이해관계자, 전문가 및 관계 행정기관의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노면전차건설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함 - 노면전차사업 면허를 받은 자가 기본계획의 범위에서 노면전차를 건설·운영하려는 경우에는 노면전차사업계획을 수립하여 국토해양부장관 또는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도록 함 - 정부는 지방자치단체나 노면전차공사가 시행하는 노면전차의 건설을 위하여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소요자금의 일부를 보조하거나 융자할 수 있음 - 국토해양부장관은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에의 기여도, 에너지 절약도, 교통분담률 등 환경보호 및 사회적 기여도에 관한 평가 기준을 정하고 그에 따라 노면전차사업을 별로 이를 평가하도록 함 - 국토해양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노면전차사업 면허를 받은 자가 이 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한 경우에는 면허를 취소하거나 사업의 정지를 명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어린이의 건강상 위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와 택배사업에 사용되는 자동차에 대해 경유자동차가 사용되는 것을 제한하고 있음 - 경유자동차로 인한 미세먼지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국민을 어린이 및 일상생활의 주민으로 한정하고 있어 그 범위를 국민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음 -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경유자동차를 감축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대여사업용 자동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경유자동차 사용이 크게 증가함 - 이에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보호 대상을 어린이에서 국민으로 확대하고 경유자동차의 사용을 제한하는 대상에 자동차대여사업에 사용하는 자동차를 추가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대여사업자가 자동차를 대여할 때 운전자의 운전면허 소지 여부 및 효력 정지 여부 등 운전자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최근 4년간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400건 넘게 발생해 73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음에도 자동차대여사업자 3곳 중 1곳(1,127개소 중 387개소 미가입)은 운전자격확인시스템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무면허 운전을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운전자격확인시스템 의무가입을 추진해야 함 - 정보의 보호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은 「개인정보 보호법」의 규정을 따르도록 명확히 규정하여 시스템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