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1525상임위 심의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시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투자형 배치전환,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기고/박지순]
donga.com2026-08-27비판

투자형 배치전환,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기고/박지순]

그 결과 사업장 신설 또는 이전 시 예상되는 배치전환 가능성을 이유로 해당 사업 경영상 결정과 배치전환 반대를 교섭 의제로 요구하는 노동조합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법 시행과 함께 공표된 고용노동부 해석지침은...

민들레 '유튜브 중단' 이유 해지한 프리랜서 PD, '부당해고' 확정
mediatoday.co.kr2026-08-27중립

민들레 '유튜브 중단' 이유 해지한 프리랜서 PD, '부당해고' 확정

제공하는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 "라며 "민들레가 A씨에게 한 해고는 부당해고임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회사가... 이러한 경영상 사유를 정당한 해고 사유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한편 A씨가 계속 근무하겠다는...

부당해고 구제 신청, 해고일로부터 3개월 놓치지 않아야
enetnews.co.kr2026-08-25중립

부당해고 구제 신청, 해고일로부터 3개월 놓치지 않아야

회사가 경영상 어려움이나 업무능력 부족, 징계사유 등을 이유로 들더라도 모든 해고가 정당한 것은 아니다.... 근로기준법 은 사용자가 근로자 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 등의 불이익한 처분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3065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상호 밀접한 관련이 인정되는 둘 이상의 사업 또는 사업장에 대한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정리해고 시 근로자대표와 해고 실시 여부 및 보상에 대해 합의하도록 하여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정호의원 등 12인2025-09-17
2212067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근로자대표의 선출절차와 방법 등을 규정하여 취약 근로자의 이익을 보호하고 사업장 내 민주적 노사관계 형성을 위한 법안을 제안함

장철민의원 등 15인2025-08-08
2125951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사용자의 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를 긴박한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로 한정하고, 사용자에게 해고를 회피하기 위해 노력할 의무를 부여하는 한편 해고 회피의 방법과 해고의 기준 등에 관하여 근로자대표와 협의하도록 규정함 - 정리해고의 사유ᆞ절차 등 그 주요사항에 대한 근로자대표의 개입을 명시하여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받도록 하려는 것임

류호정의원 등 10인2023-12-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9098상임위 심의

선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선원의 근로관계에 관하여 근로조건에 관한 기본법적 성격을 지니고 있는 「근로기준법」의 여러 조항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그러나 「근로기준법」에는 경영상의 이유로 인한 해고의 제한 및 해고자에 대한 우선 재고용에 관한 규정과 부당해고 등에 관한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을 사용자가 불이행한 경우의 이행강제금 부과에 관한 규정을 둠으로써 근로자의 권리를 두텁게 보고하고 있음 - 선원의 권리보호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선원의 근로관계에 관하여 「근로기준법」의 권리보호에 관한 조항을 추가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함

윤미향의원 등 11인2022-12-23
2117105대안반영폐기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도급ᆞ위탁ᆞ파견 등 간접고용이 확대되고 다층적인 근로관계에 따라 근로계약의 당사자인 사용자와 실질적으로 근로조건에 대한 영향력ᆞ지배력을 가지는 자 간에 괴리가 발생하고 있음 - 현행법은 근로계약의 당사자만을 사용자로 인정하고 있어 사용자에 대한 교섭 및 쟁의행위만으로는 근로조건의 개선에 한계가 있음 - 노동조합의 쟁의행위는 법령상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민ᆞ형사상 책임에서 면책됨 - 노동조합의 교섭의 대상인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노동조합 및 근로자에 대한 손해배상의 범위를 제한하여 노동조합의 자유로운 활동과 실질적인 교섭력을 보장하고자 함 - 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근로조건 및 노동조합 활동에 지배력ᆞ영향력을 미치는 자도 사용자로 인정하여 노동조합의 교섭범위를 확대함 - 쟁의행위 등이 노동조합의 의사결정에 따른 경우 폭력ᆞ파괴 행위로 사용자에게 손해를 입혔더라도 노동조합이 아닌 임원ᆞ조합원 등 근로자 개인에게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도록 함 - 사용자의 영업손실과 제3자에 대한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를 손해배상액 산정 범위에서 제외하고, 손해배상 청구 및 압류ᆞ가압류 신청 한도를 노동조합의 존립이 가능한 범위까지로 한정함 - 근로자가 간접고용된 경우 근로자의 직접ᆞ간접 사용자는 근로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범위에 관하여 사전에 협의하여야 한다고 규정함 - 사용자가 근로자의 폭력ᆞ파괴 행위 등에 원인을 제공하였다고 인정되는 경우, 배상의무자의 감면청구가 있었던 경우 법원이 손해배상액의 감면을 결정할 수 있다고 함 - 간접고용 근로자는 직접사용자와 간접사용자 중 일방을 선택하여 교섭 및 단체협약 체결을 신청할 수 있고, 그 신청을 받은 사용자는 그에 응하도록 함 - 간접사용자가 간접고용 근로자의 쟁의행위등을 이유로 직접사용자와의 도급ᆞ위탁ᆞ파견 등 간접고용 계약을 해지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이유로 계약이 해지된 경우 직접사용자가 그 타당성을 노동위원회에서 다툴 수 있도록 함 - 간접사용자가 간접고용 근로자의 쟁의행위등을 이유로 직접사용자와의 간접고용 계약을 해지하는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보고 노동조합 또는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함

강민정의원 등 15인2022-08-3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