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통시장의 상업기반시설 현대화사업에서 상인 등의 의견 청취와 안전시설물의 부실시공 관련 규정을 보완하고,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상점가 및 골목형 상점가의 화재공제 제도 운영과 공제료 지원, 지역사회와 문화, 관광 관련 참여형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부정유통 방지책과 가맹점 등록 기준을 도입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안을 제안함.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온누리상품권의 불법 유통 및 악용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ᆞ운영 요건 보완, 부정행위 제재 강화, 업무 수행자 규정 신설, 신고자 포상금 지급 근거 마련 등의 개정안을 제안함.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부정유통행위 조사 체계 강화 및 부당이득 환수 제도를 도입하고, 가맹점 등록 현황을 공개하도록 하는 등의 개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인연합회에 대한 운영비 지원 규정을 신설함 - 연합회의 사업범위를 새롭게 추가함 -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상인연합회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ᆞ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시장정비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곳은 상업기반시설이 매우 오래되고 낡아 시설물의 안전에 결함이 있거나 경쟁력이 없는 시장 및 화재나 홍수,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상업기반시설 등이 훼손되어 시장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거나 수리하는 것만으로는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없는 시장임 - 시장정비구역의 국·공유지 면적이 전체 토지면적의 2분의 1 이상이어야 함 - 시장정비가 가장 필요한 수도권의 경우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시장은 5개 밖에 해당되지 아니한 것으로 조사됨 - 시장정비사업이 필요한 시장의 요건에서 국·공유지 면적 규정을 삭제함으로써 낙후된 시장의 정비사업이 폭넓게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