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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1361상임위 심의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3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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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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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 은 임금채권 은 근로기준법 상 3년 의 소멸시효 가 있어 이 기간이 지나면 민사상 청구할 수 없다.다만 임금 체불에 대한 형사처벌은 공소 시효 가 5년이라 별도로 고소할 수 있다. 임금채권의 소멸시효 가 지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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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상 임금 은 사용자가 근로 의 대가로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일체의 금품을 말합니다. 따라서... 아울러 임금채권 에는 3년 의 소멸시효 가 적용되므로 미지급 상여금을 청구하려면 청구권 발생 시점과 소멸시효 도...

동일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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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444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습적인 임금체불을 근절하고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도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를 부과하고, 임금채권의 시효를 5년으로 연장하며, 고의 또는 상습적인 임금체불에 대해 노동자의 징벌적 청구제도를 도입하는 등의 법안을 발의함.

김주영의원 등 10인2024-08-30
2202791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재직자와 퇴직자 모두 임금체불 발생 시 지연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를 5년으로 연장하며, 고의 또는 상습적인 임금체불에 대해 노동자가 징벌적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체불임금 변제하지 않는 사업주에 대한 반의사불벌죄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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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58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포괄임금제 남용은 장시간근로 관행을 고착화시키고 과중한 노동으로 인하여 근로자의 건강을 악화시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어렵게 하고 있음 -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 - 포괄임금계약을 제한하고, 사용자가 근로시간을 측정ᆞ기록하고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하며, 고용노동부장관은 사용자와 근로자간 근로시간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근로시간을 인증하여 근로시간 분쟁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원활한 근로시간 기록 및 측정을 지원하게 함 - 근로시간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장시간 노동을 근절하려는 것임

우원식의원등14인2022-09-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2801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 사용자가 14일 이내에 금품을 청산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연 20%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하면서 재직근로자의 임금체불에 대한 지연이자에 대한 규정은 없어 재직근로자와 퇴직근로자를 합리적인 이유없이 차별하고 있음 - 임금체불로 인한 근로자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체불사업주의 명단 공개 제도를 두고 있음에도 임금체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고액ᆞ상습체불사업주 명단공개 및 신용제재의 대상을 확대하여 임금체불을 방지할 필요성도 제기됨 - 이에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도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를 부과하도록 하고, 고액ᆞ상습체불사업주에 대한 명단공개 및 신용제재를 확대하며, 현행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를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등 이법의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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