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1266상임위 심의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640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행위자의 신상정보 공개 금지로 인한 고소ᆞ고발 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정 요건하에 아동학대행위자의 인적 사항이나 사진 등을 보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양문석의원 등 10인2025-12-26
2208612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 사건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언론의 비밀엄수 의무에 '범행수단'을 추가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아동학대행위자의 인적 사항 공개를 허용하며,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임.

서지영의원 등 12인2025-02-28
2109310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언론인에게 아동보호사건에 관련된 아동학대행위자, 피해아동, 고소인, 고발인 또는 신고인의 인적사항이나 사진 등에 대하여 비밀엄수의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법과 보도준칙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생한 정인이 사건, 구메 3세 여아 사망사건 등 아동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가해자 신상에 앞서 피해아동의 사진이 공개되는 등 무분별한 언론보도로 2차 피해가 발생하는 실정임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비밀엄수 의무의 위반에 대한 형량을 상향함 - 아동학대범죄의 수사 또는 아동보호사건의 조사ᆞ심리 및 그 집행을 담당하거나 이에 관여하는 공무원, 진술조력인, 아동학대신고의무자 등은 그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할 수 없음 - 예외 조항을 둠으로써 아동학대 관련 기관 사이의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김승수의원 등 10인2021-04-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1265상임위 심의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피해자를 특정하여 파악할 수 있는 인적 사항이나 사진 등을 신문 등 출판물에 싣거나 방송매체를 통하여 방송할 수 없도록 하고 있음 - 피해자의 성명과 결합된 가정폭력범죄 관련 사건명 또는 법률명이 통용되고 있어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임 -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규정을 신설하려는 것임

임호선의원등11인2021-07-01
2104719대안반영폐기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아동학대 신고시 시ᆞ도, 시ᆞ군ᆞ구 또는 수사기관은 즉시 조사 또는 수사에 착수하도록 하고,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아동학대행위자 및 관계인에 대하여 출석ᆞ진술 및 자료제출 요구에 불응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김미애의원 등 12인2020-10-2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