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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1089상임위 심의개정안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국방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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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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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8511공포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육아휴직 대상 확대, 특별진급 대상 확대, 성범죄 및 마약 범죄에 따른 임용 결격사유 개정 등을 통해 군인의 일·가정 양립 지원, 사기 진작, 복무 활성화, 아동 및 미성년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임.

국방위원장2025-02-26
2206977본회의 심의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의 특별진급 대상을 전투, 국가비상사태에서 평시 복무 중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사람으로 확대하여 군인의 사기 진작과 복무 활성화를 도모하는 법안

김성원의원 등 10인2024-12-26
2200743상임위 심의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사자와 순직자 등 추서 진급자의 연금 등 각종 급여와 예우를 진급된 계급에 따라 지급하도록 명시하는 법안

한기호의원 등 10인2024-06-2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4534상임위 심의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사자와 순직자와 전투,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서 국가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 대하여는 진급 최저복무기간 규정에도 불구하고 1계급 진급시킬 수 있음 - 전사자와 순직자 등의 예우를 위해 추서 진급을 시킴에도 불구하고 유족 연금, 수당 등 각종 급여는 진급 전 계급에 따라 지급되고 있어 국가를 위한 희생에 상응한 적절한 예우와 이에 상응하는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음 - 이에 전사자와 순직자 등 추서 진급된 사람의 연금 등 각종 급여와 그 밖에 예우는 진급된 계급에 따라서 하도록 명시하려는 것임

한기호의원 등 10인2022-01-25
2121631상임위 심의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라 부사관에 최초로 임용되는 사람의 최고연령은 27세로 제한되고 있음 - 제대군인 우대 정책에 따라 28세부터 30세까지의 제대군인이 부사관으로 임용된 경우에는 중사의 연령정년도 연장하도록 함

윤후덕의원 등 10인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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