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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10832상임위 심의개정안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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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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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051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사가 수용자를 조사할 때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하도록 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만 출석조사를 허용하며, 출석요구서 송달과 조사범위 제한을 통해 수사의 자의성과 인권침해를 예방하려는 것임.

김용민의원 등 10인2025-11-10
2212593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한민국 영역 밖에서 체포된 피의자의 경우, 입국심사 완료 시점부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도록 하여 수사기관의 입증 및 피의자의 소명 기회를 확보하려는 것임.

박성훈의원 등 10인2025-09-02
2212473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구속 중인 피의자가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구속영장의 효력으로 피의자를 구인할 수 있도록 명확히 규정하는 법안

김기표의원 등 10인2025-08-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8559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이 피의자를 신문할 경우 피의자의 진술을 기재한 진술조서의 교부에 대해서는 별도의 규정이 없음 - 법률에 근거 규정을 마련하여 피의자 등의 방어권 보장에 기여하고자 함

최기상의원 등 11인2021-03-05
2103663상임위 심의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 피의자 신문 시 변호인의 참여권을 구체적으로 규정함으로써 피의자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정상적인 형사 변론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려는 것임 - 피의자 신문 시 의도적인 신문 방해 등 수사를 현저히 방해하는 경우 외에는 변호인이 피의자에 대한 신문에 참여하도록 함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신문일시 및 장소를 변호인에게 신문 전에 통지해야 함 - 신문에 참여한 변호인은 신문 중 신문내용 기록, 피의자에게 조언, 신문내용에 대한 의견 진술 및 부당한 신문방법에 대한 이의 제기할 수 있도록 함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피의자신문조서에 변호인의 의견 외에 이의제기 및 의견진술을 거부한 사실을 기재하도록 함

조응천의원 등 11인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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