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0725상임위 심의개정안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정무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요구 헌법소원 청구
ikld.kr2026-10-12중립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요구 헌법소원 청구

심판 대상에는 국가 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을 비롯해 5·18민주 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 철도산업발전기본법의 관련 조항이...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요구 헌법소원 청구
sisacast.kr2026-10-09중립

서울교통공사, 무임수송 손실 보상 요구 헌법소원 청구

공사가 위헌성을 주장한 조항은 「국가 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과 「5·18민주 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 「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 등이다....

서울교통공사, 무임승차 관련 법령에 헌법소원 청구…"손실 보상해야"
dailian.co.kr2026-10-08중립

서울교통공사, 무임승차 관련 법령에 헌법소원 청구…"손실 보상해야"

공사 측은 "지난 2023년 1월 '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 개정으로 재해부상군경 및 재해부상공무원이... 제2항과 독립유공자 ·5·18민주 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관련 법률 의 무임수송 관련 조항에 대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6362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독립유공자 등에 대한 취업지원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취업지원 실시기관이 고용비율에 미달할 경우 그 내용을 공표하고, 이행 현황을 업무 평가에 반영하며, 고용비율을 달성한 업체 등에 고용장려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안함.

김승원의원 등 10인2026-01-27
2207610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취업지원을 수행하는 기관을 '고용 우수 취업지원 실시기관'으로 선정하고, 의무고용을 성실히 이행하는 모범 기관에 대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김성원의원 등 11인2025-01-17
2200811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독립유공자 후손의 취업지원 제도에서 장손에게만 부여하던 대리취업 지정권을 모든 손자녀로 확대하고, 선순위자 기준을 명확히 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법안

이정문의원 등 12인2024-06-2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1099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독립유공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약제비용을 의료지원의 범위에 포함하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에 대하여 취업지원을 하고 있음 - 장손이 질병, 고령, 장애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경우에는 그의 자녀 중 1명에 한하여 대리취업을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장손에 대한 정의 규정이 없어 나이만으로 해석, 적용하고 있음 - 평등권 침해 소지가 있어 장손에게만 부여된 대리취업 지정권을 모든 손자녀를 대상으로 부여하여 제도 도입 취지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함

김성원의원 등 11인2021-06-25
2125944상임위 심의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공헌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합당한 예우를 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 독립유공자의 유족으로 최초 등록할 당시 이미 자녀 및 손자녀까지 사망한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직계비속 1명을 손자녀로 보도록 규정하고 있음 - 독립유공자 예우의 핵심적 수단인 보상금의 경우, 그 지급 대상을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중 선순위자 1명으로 규정하는 한편, 유족의 범위는 배우자와 자녀, 손자녀 등으로 제한하고 있음 - 독립유공자 손자녀의 보상금 수급 권한에 있어 독립유공자의 사망일이 1945년 8월 15일 이전인지 이후인지를 기준으로 수급 권한이 좌우된다는 점의 불합리성, 형평성에 대한 지적이 있음 - 독립유공자의 유족의 범위를 배우자 및 자녀, 1945년 8월 14일 이전에 사망한 독립유공자의 경우에는 2촌 이내로 축소함 -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유족의 범위를 조정함

안규백의원 등 16인2023-12-1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