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피해자 또는 성폭력 발생 사실을 신고한 자를 고용하고 있는 자는 성폭력과 관련하여 피해자 또는 성폭력 발생 사실을 신고한 자에게 파면 등 불이익조치를 금지하고 있음 - 직장 동료가 성희롱 행위에 대해 증언하거나 조력하는 경우 사용자로부터 불리한 조치를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성폭력 사건 관련 불이익조치 금지 대상에 피해자 구제 등을 위하여 증언 등 조력한 자를 포함시켜 고용자로부터 피해자의 조력자가 불이익조치를 받지 않도록 하려는 것임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성폭력 예방교육 및 예방조치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성폭력 예방조치에 대한 점검결과를 대학 학교 평가 및 학교 평가·인증에 반영하도록 함 - 국가기관등의 장은 성폭력 사건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피해자의 명시적인 반대의견이 없으면 지체 없이 여성가족부장관에게 통보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제출하도록 함 - 여성가족부장관은 기관에 대한 현장점검 및 시정·보완 요구를 할 수 있도록 함 -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삭제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삭제지원할 수 있는 촬영물등의 범위를 확대하고 삭제지원 대상자의 대리인도 삭제지원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삭제지원요청자의 요청 없이 촬영물등을 삭제지원하는 경우에는 관련 자료를 보관하도록 함 - 성폭력 발생 사실에 대한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성폭력 발생 사실을 신고한 자에 대한 불이익조치를 금지하고 해당 의무 위반 시 불이익조치를 한 자를 처벌하도록 함 - 국가기관 등의 장은 성폭력 사건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그 사실을 여성가족부장관에게 통보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제출하며 여성가족부장관은 기관에 대한 현장점검 및 시정·보완 요구를 할 수 있도록 함 - 성폭력 발생 사실을 신고한 자에 대한 불이익조치를 금지하고 해당 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 조항을 도입함 -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의 장과 기관 내 피해자 보호 관련 업무 종사자에게 성폭력 사건 발생 사실 신고 의무를 부과하고 해당 의무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성폭력피해자를 고용하고 있는 자는 성폭력과 관련하여 불이익을 주어서는 아니 되도록 하고 있음 - 불이익의 구체적 내용이 불명확하고, 직장 내에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였을 경우 피해사실 신고, 사실 확인 조사 및 후속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이 구체적으로 규정되어 있지 아니하여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조치가 미흡한 실정임 -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성폭력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성폭력피해자를 고용하고 있는 자는 성폭력과 관련하여 불이익을 주어서는 아니 되도록 하고 있음 - 불이익의 구체적 내용이 불명확하고, 직장 내에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였을 경우 피해사실 신고, 사실 확인 조사 및 후속 조치 등에 관한 사항이 구체적으로 규정되어 있지 아니하여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조치가 미흡한 실정임 -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성폭력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하여 피해자는 성추행 사실을 상관에게 보고하고 조치를 요구하였지만 이를 묵살당하여 더욱 많은 피해를 가중시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음 - 성폭력 피해자의 보호와 2차 피해 방지 및 조속한 사건 해결을 위하여 업무ᆞ고용이나 그 밖의 관계로 근로자 등을 보호ᆞ감독하는 자에게 성폭력 사실 인지 시 수사기관과 성폭력피해상담소에 신고하도록 의무 규정을 신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