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10083상임위 심의개정안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8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행정안전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주진우 "'현금 집 보관' 직접 얘기한 정치인 처음" 김민석 저격
hankyung.com2025-06-23중립

주진우 "'현금 집 보관' 직접 얘기한 정치인 처음" 김민석 저격

주 의원은 공직자 윤리법 위반을 언급하며 "김 후보자가 어떤 용도의 현금을 받았어도 12월 31일 기준일 전에... 경험을 했을 때 하는 통상적인 액수가 있지 않나. 그런 것만 맞춰봐도 그게 그냥 맞다"고 말했다. 앞서...

인정받고 싶어 안달, 네타냐후 패싱 논란에 트럼프의 위험한 폭주: 슬로...
slownews.kr2025-06-22비판

인정받고 싶어 안달, 네타냐후 패싱 논란에 트럼프의 위험한 폭주: 슬로...

원인데 재혼 과 장인상, 두 차례 출판기념회에서 발생한 수익이라고 해명했다. “국회의원들이 그런 경험을 했을 때 하는 통상적인 액수만 맞춰봐도 그게 맞다”고 주장했다. 공직자 윤리법 에 따르면 1000만 원 이상의...

김민석 “경조사-출판기념회 등 5억 수입” 野 “신고 누락 위법”
donga.com2025-06-20중립

김민석 “경조사-출판기념회 등 5억 수입” 野 “신고 누락 위법”

경험을 했을 때 하는 통상적인 액수만 맞춰봐도 그게 맞다”고 했다. 김 후보자는 2019년 12월 12일 재혼 했고... 의미”라며 법 위반을 주장했다. 주진우 의원은 “ 공직자윤리법 은 현금도 등록, 공개하도록 엄격히...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626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자 재산등록 시, 예금에 포함된 사모펀드를 별도로 등록하여 공직자 재산공개제도를 보다 투명하게 운영하려는 법안

진성준의원 등 14인2026-03-19
2212938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4급 이상의 일반직 국가공무원 등 재산 등록의무자의 재산 공개내역에 사모펀드 내역이 별도로 구분되도록, 소유자별 합계액 1천만원 이상의 사모펀드를 예금과 분리하여 등록하는 법안

위성곤의원 등 10인2025-09-12
2209408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직자 등록대상재산에 유한책임회사 출자지분을 포함시켜 재산등록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 투명성을 제고하여 정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법안입니다.

민형배의원 등 11인2025-03-27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9938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혼인한 직계비속인 여성과 외증조부모, 외조부모, 외손자녀 및 외증손자녀의 재산을 등록의무자가 등록할 재산에서 제외하도록 규정하여 재산 상속에 있어 남녀 구분이 없어지고 있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함 - 이러한 규정은 성평등 원칙에도 위배됨 - 등록대상재산의 범위에 외가의 재산을 포함시켜 성평등을 실현하고 공직자의 재산 은닉ᆞ축소 신고를 방지하고자 함

홍익표의원 등 16인2023-02-10
2116514상임위 심의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혼인한 직계비속인 여성의 재산은 등록의무자의 등록대상재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그 혼인의 범위는 명확히 규정하지 않고 있음 - 이로 인해 등록의무자인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무위원을 비롯하여 4급 이상의 일반직 국가공무원과 지방공무원, 공직후보자 등이 법률혼이 아닌 사실혼을 이유로 직계비속인 여성의 재산을 신고하지 않더라도 이를 제재할 마땅한 근거가 없음 - 공직자 또는 공직후보자의 자의적 해석으로 사실혼이 재산 신고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음 - 이에 혼인의 범위에서 사실혼을 제외하여 공직자의 재산등록 및 공직후보자의 재산신고 대상을 명확히 규정하려는 것임

이병훈의원 등 11인2022-07-1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