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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9913상임위 심의개정안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의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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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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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8011상임위 심의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금 체불 기업의 사업 확장 행위를 제한하고,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조지연의원 등 10인2025-02-07
2006196임기만료폐기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금체불은 근로자에게는 경제적 고통일 뿐만 아니라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근간으로 하는 시장경제를 위협하는 불공정 행위임 - 임금체불 사업주 개인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체불기업에 대해서는 최소한 신규사업 진출 및 사업확장 등을 제재하여 공정하고 건전한 시장경제를 만들 필요가 있음

이정미의원 등 19인2017-03-1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8261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습임금체불 사업주가 반의사불벌죄 제도를 악용하여 근로자로부터 형사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표시를 얻은 후, 이를 번복할 수 없는 점을 이용하여 체불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근로자가 법원에 임금등의 3배 이하의 부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체불임금사업자에게 임금체불방지교육을 받도록 할 필요가 있음

박대수의원등12인2021-02-24
2102801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 사용자가 14일 이내에 금품을 청산하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연 20%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하면서 재직근로자의 임금체불에 대한 지연이자에 대한 규정은 없어 재직근로자와 퇴직근로자를 합리적인 이유없이 차별하고 있음 - 임금체불로 인한 근로자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체불사업주의 명단 공개 제도를 두고 있음에도 임금체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고액ᆞ상습체불사업주 명단공개 및 신용제재의 대상을 확대하여 임금체불을 방지할 필요성도 제기됨 - 이에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도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를 부과하도록 하고, 고액ᆞ상습체불사업주에 대한 명단공개 및 신용제재를 확대하며, 현행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를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는 등 이법의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함

최종윤의원 등 10인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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