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09905상임위 심의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의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임금 지급의 원칙
smedaily.co.kr2026-05-13중립

임금 지급의 원칙

임금이란 사용자가 근로 의 대가로 근로 자에게 임금, 봉급, 그 밖에 어떠한 명칭으로든지 지급하는 일체의 금품 을 말한다. 통상적인 임금에는 기본급과 고정수당, 변동수당이 포함되어 있다. 현행 근로기준법 에 따르면 ...

“조건부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
donga.com2024-12-19중립

“조건부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

2013년 대법원이 내린 통상임금 판례에 따르면 상여금(총 600만 원)은 김 씨의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기준 을 폐기한다”고 밝혔다. 통상임금은 ‘소정 근로 의 대가로 지급되는 금품 으로서 정기적·일률적으로...

현장 상담사례로 바라본 임금체불 근절 방안
news.inochong.org2024-11-07중립

현장 상담사례로 바라본 임금체불 근절 방안

근로 계약상 노동자에게 지급 청구권이 발생한 임금에 대해 두텁게 보호하고 있다. 임금에 관한 현행법 의... 제36조의 금품 청산 의무 및 43조의 임금 지급 원칙 조항 위반에 따른 임금체불이다. 「 근로기준법 」 제36조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3444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상습적인 임금체불을 근절하고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도 미지급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를 부과하고, 임금채권의 시효를 5년으로 연장하며, 고의 또는 상습적인 임금체불에 대해 노동자의 징벌적 청구제도를 도입하는 등의 법안을 발의함.

김주영의원 등 10인2024-08-30
2202791본회의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재직자와 퇴직자 모두 임금체불 발생 시 지연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를 5년으로 연장하며, 고의 또는 상습적인 임금체불에 대해 노동자가 징벌적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체불임금 변제하지 않는 사업주에 대한 반의사불벌죄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우의원 등 13인2024-08-13
211758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포괄임금제 남용은 장시간근로 관행을 고착화시키고 과중한 노동으로 인하여 근로자의 건강을 악화시키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어렵게 하고 있음 -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 - 포괄임금계약을 제한하고, 사용자가 근로시간을 측정ᆞ기록하고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하며, 고용노동부장관은 사용자와 근로자간 근로시간 분쟁 등이 발생할 경우 근로시간을 인증하여 근로시간 분쟁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원활한 근로시간 기록 및 측정을 지원하게 함 - 근로시간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장시간 노동을 근절하려는 것임

우원식의원등14인2022-09-2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4796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사업주로 하여금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 임금 및 퇴직급여에 대한 지연이자 지급의무를 규정하고 있음 - 사업주의 임금등 체불에 대하여 반의사불벌죄로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음 - 지연이자 지급 규정이 사업주로 하여금 근로자에 대한 신속한 체불임금의 지급을 보장하기 위한 것임을 고려하면, 사망 또는 퇴직한 근로자 외에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도 적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으므로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자 함

윤상현의원 등 11인2023-09-27
2115883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금체불에 대한 반의사불벌죄는 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합의를 통하여 체불임금을 조기청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행법에 도입된 제도임 - 실제로는 근로자의 처벌불원의사를 받아 법적 처벌을 회피하는 악용 사례가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최소한 상습적·고의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주에 대하여는 반의사불벌죄를 배제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임 - 임금체불죄의 경우 공소시효는 5년인 반면 현행법에 따른 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규정하여 공소시효 만료 전에 체불임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김태년의원 등 12인2022-06-10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