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최강욱의원등11인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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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제개편안 세목별 핵심사항
자율주행 승용차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허용 (부가령 §19) * (원칙) 개별소비세 과세대상 자동차 의... (국가전략 기술 과 동일) ** 선정연도에 따라 '27.12.31~'31.12.31.로 차등 □ 중소기업의 안전시설에 대한 가속상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전기자동차와 배터리의 소유권 분리 등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배터리 대여사업 제도를 구축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및 재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기자동차 등의 사용 종료된 배터리를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으로 등급 구분하고, 배터리 재제조를 위한 사업자 등록 및 재제조 배터리 장착 자동차의 안전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사용이 종료된 전기차 배터리의 잔존성능 평가, 안전 관리 등 제도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안전 검사 및 운송 보관 기준을 마련하여 사용후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와 탄소 중립 확대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율주행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운전자지원 첨단조향장치가 설치된 차량이 증가하고 있음 - 운전자지원 첨단조향장치의 설치 및 조작을 단속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반품된 자동차 또는 고객에게 인도하기 전에 하자가 발생하여 수리한 자동차를 고지하지 않는 경우를 보완하려는 것임 - 자동차와는 달리 이륜자동차의 경우에는 부품 가격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의 사후관리 의무가 별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음 - 이륜자동차의 경우에도 사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부품 가격자료의 공개 등 자동차의 사후관리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이륜자동차의 경우에도 준용하도록 함 - 이륜자동차 구매자의 불편과 피해를 해소하고 관련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려는 것임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와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가 아닌 자의 폐차 대상 자동차에 대한 거짓이나 과장된 표시ᆞ광고를 금지하는 등의 내용으로 현행법을 개정함 - 자동차해체재활용업의 건전한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려는 것임 -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가 폐차 대상 자동차 또는 사업장에 관하여 거짓이나 과장된 표시ᆞ광고를 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한 자에게는 사업의 취소ᆞ정지 등의 처분을 하도록 함 -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가 아닌 자는 영업을 목적으로 폐차 대상 자동차를 수집 또는 매집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표시ᆞ광고를 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함 -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는 폐차 대상 자동차 또는 그 부품을 수출하거나 수출하는 자에게 판매할 수 있고, 그 외에는 폐차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