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109779대안반영폐기개정안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2-04-0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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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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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1368상임위 심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정보 등록 방식을 동물 등록 방법으로 추가하여 동물 등록 활성화와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진성준의원 등 11인2025-07-09
2210962상임위 심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물 등록 방법에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 외에 생체정보 등록을 추가하고, 전자적으로 처리 가능한 등록정보시스템 구축 및 시범사업 실시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송옥주의원 등 12인2025-06-20
2208230상임위 심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물 등록 시 마이크로칩 삽입 외에 유전자 검사 정보 등록 방법을 추가하여 동물의 안전과 보호를 강화하고 등록률을 제고하려는 것임.
이상휘의원 등 11인2025-02-1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5490상임위 심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보호센터가 보호 중인 동물을 질병 등의 사유로 안락사시킨 경우 발생하는 사체를 생활폐기물로 처리하거나 동물장묘시설에서만 처리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음 - 반려동물의 사체에 한하여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처리를 제외할 필요가 있음 - 반려동물의 사체를 매장, 자연장 등의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 주는 동시에 반려동물 관련 장묘시설에서도 그 사체의 처리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음
유기홍의원 등 10인2022-05-04
2112337대안반영폐기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동물보호센터에서 마취제를 사용하지 않은 무분별한 고통사가 자행되어 논란이 된 바 있음 - 동물보호센터에서 인도적인 처리와 관련한 기록들을 작성·보관하고 있지 아니하여 동물을 인도적인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움 - 안락사 규정의 실효성을 담보하고 유실·유기동물 등의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
소병철의원 등 10인2021-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