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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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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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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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군대에서 축구하다 다친 예비역, 보훈대상자 인정 받은 이유
보훈 보상 대상자로는 인정받아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단순히 군대에서 다쳤다는 이유만으로... 결국 A씨는 국가유공자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군 복무와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재해 부상군경으로서 보훈 보상 ...

20년 동거한 '사실혼' 아내…남편 사망 후 유족연금 전처 차지 되나
조 변호사에 따르면 공무원연금법· 군인 연금법·산업 재해보상법 등 개별 연금법에서는 법률상 배우자가 따로... 것이 법원 의 일관된 입장이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수급권이 인정된 사례도 있다. 공무원이 법률혼 배우자와...

남편 장례식장에 나타난 전처..."유족연금은 내 것" 20년 아내 '충격'
실제로 공무원연금법, 군인 연금법, 산업 재해보상법 등에서는 법률상 배우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는... 것이 법원 의 입장입니다. ◇ 조인섭 : 네, 그러면은 예외적으로 중혼적 사실혼 배우자도 이제 원칙은 안 되지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군인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상 재해를 입은 군인이 상이등급을 인정받지 못한 경우, 한시적으로 국방부장관에게 심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특례를 두어 권리구제를 강화하는 법안임.
군인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상이등급에 해당하는 장해가 있지 아니한 자녀 또는 손자녀가 19세가 된 경우에는 상이유족연금 또는 순직유족연금을 받을 권리를 상실함 - 상이유족연금과 순직유족연금을 수급할 수 있는 자녀와 손자녀의 연령을 확대할 필요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군인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상이등급에 해당하는 장해가 있지 아니한 자녀 또는 손자녀가 19세가 된 경우에는 상이유족연금 또는 순직유족연금을 받을 권리를 상실함 - 상이유족연금과 순직유족연금을 수급할 수 있는 자녀와 손자녀의 연령을 확대할 필요가 있음
군인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인의 공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부상, 질병, 장해, 사망을 공무상 재해로 인정하여 이에 대한 적합한 보상을 하도록 함 - 공무와 재해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없는 경우에는 공무상 재해로 인정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음 - 공무수행으로 상당기간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인에 노출된 군인이 그로 인한 질병으로 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경우에는 군인 본인 또는 그 유ᆞ가족이 공무와 재해 사이의 인과관계를 증명해야 함 - 의학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정보가 없는 군인 및 유ᆞ가족은 그 인과관계를 입증하기가 어렵고 입증 과정에서 정신적ᆞ경제적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는 상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