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에 고정된 액화석유가스 탱크에 충전원이 충전을 하던 중 폭발하는 사건이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사전점검 의무화 조항을 추가하고 검사기관에 위탁하여 검사할 수 있도록 하려 함 -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자가 액화석유가스를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에 충전하려면 미리 용기 또는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의 안전을 점검하여 기준에 맞는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에 충전하도록 의무화함 - 이를 위반할 경우의 벌칙 규정을 추가함 -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자와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자가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현재 용기와 같이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제35조에 따른 검사기관에 위탁하여 검사할 수 있게 함 - 허가관청, 등록관청 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이 법에 따른 허가를 받았거나 등록을 한 자,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자 또는 액화석유가스 사용자의 액화석유가스의 충전ᆞ집단공급ᆞ판매ᆞ영업소ᆞ위탁운송ᆞ저장ᆞ사용시설이나 용기ᆞ자동차에 고정된 탱크ᆞ가스용품(이하 이 항에서 “시설등”이라 한다)으로 인하여 위해가 발생하였거나 위해의 발생이 긴박하여 긴급하고 부득이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그 시설등의 이전ᆞ사용정지 또는 사용제한을 명하거나 그 시설등의 안에 있는 액화석유가스를 폐기하도록 명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자동차에 고정된 액화석유가스 탱크에 충전원이 충전을 하던 중 폭발하는 사건이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사전점검 의무화 조항을 추가하고 검사기관에 위탁하여 검사할 수 있도록 하려 함 -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자가 액화석유가스를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에 충전하려면 미리 용기 또는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의 안전을 점검하여 기준에 맞는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에 충전하도록 의무화함 - 이를 위반할 경우의 벌칙 규정을 추가함 -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자와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자가 자동차에 고정된 탱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현재 용기와 같이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제35조에 따른 검사기관에 위탁하여 검사할 수 있게 함 - 허가관청, 등록관청 또는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은 이 법에 따른 허가를 받았거나 등록을 한 자,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자 또는 액화석유가스 사용자의 액화석유가스의 충전ᆞ집단공급ᆞ판매ᆞ영업소ᆞ위탁운송ᆞ저장ᆞ사용시설이나 용기ᆞ자동차에 고정된 탱크ᆞ가스용품(이하 이 항에서 “시설등”이라 한다)으로 인하여 위해가 발생하였거나 위해의 발생이 긴박하여 긴급하고 부득이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그 시설등의 이전ᆞ사용정지 또는 사용제한을 명하거나 그 시설등의 안에 있는 액화석유가스를 폐기하도록 명할 수 있음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액화석유가스를 사용하는 특정사용자에 대하여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의 설치공사나 변경공사를 완공하면 사용하기 전에 시장·군수·구청장의 완성검사를 받고 이후에도 정기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 시장·군수·구청장은 액화석유가스 특정사용자의 액화석유가스 사용시설의 완성검사 및 정기검사의 결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함 -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