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09350상임위 심의개정안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비교 가능한 조문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세계 첫 합성생물학 육성법 제정... 맞춤형 신약개발 단축 기대
hitnews.co.kr2025-04-02긍정

세계 첫 합성생물학 육성법 제정... 맞춤형 신약개발 단축 기대

한편 이날 국회는 보건복지위원회 쟁점 법안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과 보건복지부장관 소속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신설 등 근거를 담은 '보건의료 기본법 ...

"OTT에 기금부과는 시기상조… 진흥부터 신경써야"
moneys.co.kr2024-07-16중립

"OTT에 기금부과는 시기상조… 진흥부터 신경써야"

현재 OTT 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코로나 19) 시대가 끝나면서 침체기를 맞고 있다. 디지털... 포함하는 '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해당 개정안은 OTT 사업자들도 전년도 매출액의...

디지털·IT에 방점 찍었지만, 플랫폼 규제는 강화 [신성장 4.0 전략 동상...
economist.co.kr2022-12-30긍정

디지털·IT에 방점 찍었지만, 플랫폼 규제는 강화 [신성장 4.0 전략 동상...

IT업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 코로나 19) 대유행 이후 시장엔 ‘기승전-플랫폼’이란 말이... 이른바 카카오 먹통 방지법으로 불리는 ‘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개정안’은 2022년 12월 국회 본회의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8959상임위 심의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 징수 대상에 OTT, 포털, 복수채널사용사업자를 추가하고, 지상파방송사업자 등의 징수 기준을 완화하며, 방송통신콘텐츠 제작비용 지출 규모, 영업손실 등을 고려하여 분담금을 면제ᆞ경감 또는 징수율 차등 책정하는 법안

최형두의원 등 12인2026-05-13
2213646상임위 심의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송법에 따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방송채널사용사업을 2개 이상 등록한 복수채널사용사업자 중 일정 기준 이상의 사업자에게 분담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이훈기의원 등 10인2025-10-20
2203660상임위 심의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 부과 대상에 방송협찬 매출액을 포함하고, 복수채널사용사업자 중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사업자에게도 분담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최민희의원 등 10인2024-09-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1882상임위 심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금지 등의 조치에 따라 온라인 등을 통한 언택트 구입으로 소비 방법이 급격히 전환되면서 비대면 판매환경에 취약한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등 영세기업의 경제적 타격이 가장 큰 상황임 - 비대면 시대의 주요 소비 방법 중 하나인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영세기업의 상품을 적극 판매함으로써 홈쇼핑사업자와 영세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세제 지원이 필요함

서일준의원 등 11인2021-08-03
2112697상임위 심의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은 국가안전보장, 재난구조, 사회복지 등 공익을 위하여 필요하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전기통신서비스의 요금을 감면하여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전적으로 기간통신사업자가 부담하는 체계임 - 통신망?서비스 운영에 있어 가장 큰 비용을 유발하는 대형 부가통신사업자 등에게도 공적 책무를 부과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사용 및 파생 소비 등으로 수익을 취하는 사업자가 데이터소비 유발로 발생한 통신비를 국민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 부가통신사업자 등 C?P?N?D社에 대한 취약계층 요금감면 등 보편적 역무 관련 의무 부과에 관한 법제화는 이미 세계적 추세임 - 부가통신사업자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 기금 부과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음 -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사회적 약자에게 통신복지권과 같은 바우처를 제공하여 일원화함 - 통신복지권의 재원은 방송통신발전기금으로 함 - 기간통신사업자뿐만 아니라 대형 부가통신사업자 및 이동통신 단말기 제조업자에게도 방송통신발전기금의 분담금 납부 의무를 지우도록 함 - 데이터복지시대를 앞당기고 국민의 삶의 질 강화에 이바지하고자 함

이용빈의원 등 25인2021-09-27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