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5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변화하는 시대, 사회복지사 는 누구의 존엄을 지킬 것인가
■ 보호에서 권리로, 서비스에서 삶으로 먼저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개정된 「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과 이를 구체화한 시행규칙이 함께 시행되었다....
경북·대구 사회복지사 1,000여명 한자리에…“헌신에 감사”
‘ 사회복지사 의 날’은 매년 3월 30일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 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전문성과 정체성을...

사회복지사 복지포인트 오른다…대구, 9월부터 10만원 인상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 제정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사 의 사기진작과 사회 복지에 대한 국민의 인식제고를 목적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추경호 대구시장 등 내빈 축사와 함께 감사패...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대안)
-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사회보장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안, 사회복지사 처우향상을 위한 특별법안을 심사한 결과, 국회법 제51조에 따라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사회복지 법인 등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등은 지역단위의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주요한 구성요소임에도 열악한 근로환경, 낮은 임금 수준, 과중한 업무량으로 인하여 높은 이직률을 보이고 있음 -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위협함은 물론 사회복지 역량을 극대화하는데 장애가 되고 있음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를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사회복지공제회를 설립하여 운영하도록 함 -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신분보장을 강화하여 사회복지사 등의 지위를 향상하도록 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를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함과 아울러 그 지위 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함 - 사회복지사 등이 사회복지법인 등의 운영과 관련된 위법·부당 행위 및 그 밖에 비리 사실 등을 관계 행정기관과 수사기관에 신고하는 행위로 인하여 징계 조치 등 신분상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 차별을 받지 아니하도록 함 - 사회복지사 등이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사회복지공제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함 - 사회복지공제회는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회원에 대한 공제급여의 지급,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화재 등에 대한 공제사업, 자금조성 및 회원의 복지·후생을 위한 사업 등을 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민원인의 폭행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사회복지사 통계연감에 따르면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및 사회복지사가 언어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복지사 종사자에 대한 폭력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도록 관련한 근거를 명확히 마련하고자 함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사회복지사 등의 안전 확보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함 - 보건복지부장관과 시ᆞ도지사로 하여금 권익지원센터를 설치ᆞ운영할 수 있도록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