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진행상황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
- 방사능재난이 발생한 이후에 현장지휘센터의 장의 결정으로 갑상샘 방호 약품을 배포할 경우 해당 지역주민의 대피시간이 길어지게 되며, 지역주민들이 배포 위치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경우에는 혼란이 가중될 우려가 큼 - 갑상샘 방호 약품의 사전배포가 가능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주민보호조치의 신속성 등을 고려하여 갑상샘 방호 약품을 사전에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갑상샘 방호 약품의 비축ᆞ관리에 관한 법률적 근거를 명확히 하려는 것임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일본식 표현인 갑상선을 갑상샘으로 변경하고 벌금액을 국가권익위원회 권고안 및 국회사무처 법률안 표준화 기준인 징역 1년당 1천만원의 비율로 개정함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률안 용어와 법문 표현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해서 잘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 일본식 표현은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생활과는 거리가 있고 법령을 어렵게 하고 있어 개정이 필요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
- 방사능재난이 발생한 이후에 현장지휘센터의 장의 결정으로 갑상샘 방호 약품을 배포할 경우 해당 지역주민의 대피시간이 길어지게 되며, 지역주민들이 배포 위치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경우에는 혼란이 가중될 우려가 큼 - 갑상샘 방호 약품의 사전배포가 가능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주민보호조치의 신속성 등을 고려하여 갑상샘 방호 약품을 사전에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갑상샘 방호 약품의 비축ᆞ관리에 관한 법률적 근거를 명확히 하려는 것임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 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방사선비상 또는 방사능재난에 대비하여 역할을 부여하고 있음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사업소, 서류, 시설 및 그 밖에 필요한 물건을 검사하게 하거나 검사를 위하여 시료를 수거하는 직무를 수행하려는 경우 주민 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시ᆞ도 방호협의회를 두고 있는 시ᆞ도지사에게 검사등의 계획을 통보하고 해당 시ᆞ도지사 소속 공무원이 검사등에 참여하도록 의무화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