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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8530상임위 심의개정안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강욱의원등10인
공동발의: 7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최강욱의원등10인

최강욱의원등10인

공동 발의자 (7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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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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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154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에 해당하는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만 적용하도록 하는 개정안

민병덕의원 등 13인2026-07-24
2219632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 대한 명예훼손죄 처벌 조항을 폐지하여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공익을 위한 비판과 감시가 활성화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려는 법안

황운하의원 등 11인2026-06-30
2219543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침해하는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만 적용하고 친고죄로 변경하여 개인의 인격권과 표현의 자유 간의 조화를 도모하는 법안

강대식의원 등 10인2026-06-2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9359상임위 심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에서 허위사실은 물론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도 형사처벌하고 있어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언론ᆞ출판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음 - 헌법재판소는 형법 제307조제1항에 대하여 병력, 성적 지향, 가정사 등 사생활의 비밀에 해당하지 아니한 사실의 적시까지 형사처벌 하는 것은 헌법에 위반될 소지가 있어 비범죄화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함 - 이에 현행법 제70조제1항의 명예훼손죄를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침해하는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만 적용되도록 함 - 정보통신망에서의 명예에 관한 죄는 모두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친고죄로 개정함 - 정보통신망에서의 명예에 관한 죄는 모두 피해자의 신청이 있을 경우에만 그 처리의 거부?정지 또는 제한을 명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임 - 사실적시 명예훼손에 관한 사항은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침해하는 사실로 제한함 - 정보통신망에서의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는 사생활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침해하는 사실을 적시하는 경우에만 적용되도록 함 - 명예에 관한 죄는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함

최강욱의원등10인2021-04-08
2112050상임위 심의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를 삭제하여 가처분 또는 손해배상 등 민사책임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형사처벌은 받지 않도록 함 - 명예에 관한 죄는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음

박주민의원등12인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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