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유ᆞ공유 재산의 부대사업 사용ᆞ수익 기간을 민간투자사업의 무상 사용기간 및 소유ᆞ수익 기간과 일치하도록 하여 민간투자 유도를 위한 법안 발의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으로, 민간투자사업 부대사업의 사용ᆞ수익 기간을 사회기반시설사업의 기간에 맞춰 연장하고, 산업기반신용보증기금의 보증대상을 부대사업 자금으로 확대하며, 민간투자사업의 추진방식으로 BT(Build-Transfer) 방식을 도입하는 것을 제안함.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부대사업의 국유ᆞ공유재산 사용ᆞ수익 기간을 민간투자사업 기간에 맞춰 연장하고, 투융자집합투자기구의 운용방식 및 범위를 확대하며, 사모 투융자집합투자기구 설정ᆞ설립에 따른 통보 의무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대사업의 경우에도 민간투자사업과 마찬가지로 그 시행을 위하여 관련 국ᆞ공유재산을 준공확인이 있을 때까지 사용ᆞ수익하게 할 수 있도록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개정함 - 국유재산특례의 근거를 규정하고 있는 현행법을 함께 개정하려는 것임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주무관청이 민간투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하여 사업시행자와 체결하는 실시협약의 내용 및 변경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면서 사업시행자의 경영상ᆞ영업상 비밀에 해당하는 정보는 비공개할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음 - 공사비 내역서가 사업시행자의 경영상ᆞ영업상 비밀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공개하지 않고 있음 - 공사비 내역서가 사업시행자의 경영상ᆞ영업상 비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공개하도록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