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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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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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퇴직금 7000만원 달라는 영업직원?법원 "사업자등록 했으니 근로자 아니...
재판부는 영업점의 이윤과 손실 의 위험을 A씨가 스스로 안았던 것으로 보았다. 업무 방식도 근로자와... 회사는 A씨에게서 사업 소득 세를 원천징수했고, A씨를 피 보험 자로 건강보험 · 국민 연금·고용 보험 ...
[금융家] 보험 ⑧ㅣ AI부터 소상공인까지…넓어지는 보험 의 역할
기업 경영진이 경영상 판단이나 발언 등으로 소송을 당할 경우 손실 을 보장하는 '임원배상책임 보험 ' 상품이... 자격이나 소득 변동 등으로 보험 료를 다시 산정할 때 발생한다. 환급금이 발생하면 국민건강보험 공단은...
[팩트로 본 외국인④] 외국인은 세금은 적게 내고 복지· 건강보험 혜택...
국민 연금 지급액 등이 들어 있지 않다. 반대로 외국인 국민 연금 추납이 늘었다고 해서 국민 연금 재정 손실 이... 국세청, 2023년 귀속 외국인 근로 소득 연말정산 국세통계.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 공단, 「전체 외국인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의료시설에서도 국립중앙의료원과 같이 기부금품을 모집·접수할 수 있도록 하여 일산병원이 안정적인 재정적 기반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발의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병원의 경영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기부금품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대한 기부금품 접수 및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 발의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상병수당제도를 실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하고 있지 않음 - 질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당한 경우 생계 걱정 없이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는 이로 인한 소득 손실을 보전하는 상병수당제도를 시행할 필요가 있을 것임 - 의료기관에 10일 이상 입원하거나 이에 준하는 경우 상병수당을 지급하되, 그 금액은 가입자 전원의 평균소득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가입자 소득에 비례하여 산정하도록 함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병수당제도를 실시하여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