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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7746상임위 심의개정안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4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국토교통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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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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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4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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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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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1671공포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공익사업의 폐지·변경 등으로 인해 취득한 토지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필요 없게 된 경우 토지소유자는 공익사업이 폐지·변경된 날 또는 사업완료일로부터 10년 이내에 환매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함

국토교통위원장2021-07-22
2111234대안반영폐기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토지의 취득일부터 10년 이내에 공익사업의 폐지ᆞ변경 등으로 취득한 토지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필요 없게 된 경우 환매권자는 그 토지가 필요 없게 된 때로부터 1년 또는 취득일부터 10년 이내에 환매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2020년 11월 26일 헌법재판소는 환매권의 발생기간을 10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은 환매권의 구체적인 행사를 위한 내용이라기보다 환매권 발생 여부 자체를 정하는 것에 해당하여 사실상 원소유자의 환매권을 배제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헌법 제37조제2항을 위반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므로 위헌이라고 판시하였음 - 헌법불합치결정에 따라, 현행법 제91조제1항 중 “토지의 협의취득일 또는 수용의 개시일(이하 이 조에서 ”취득일“이라 한다)부터 10년 이내에” 부분의 적용이 중지되었으므로 현행법상 관련 조문을 삭제하여 원소유자가 해당 사업의 폐지ᆞ변경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취득한 토지가 필요없게 된 경우 환매권 발생기간의 제한 없이 환매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함

서범수의원등10인2021-06-30
2107262대안반영폐기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토지의 취득일부터 10년 이내에 공익사업의 폐지·변경 등으로 취득한 토지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필요 없게 된 경우 환매권자는 그 토지가 필요 없게 된 때로부터 1년 또는 취득일부터 10년 이내에 환매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2020년 11월 26일 헌법재판소는 환매권의 발생기간을 10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은 환매권의 구체적인 행사를 위한 내용이라기보다 환매권 발생 여부 자체를 정하는 것에 해당하여 사실상 원소유자의 환매권을 배제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헌법 제37조제2항을 위반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므로 위헌이라고 판시하였음 - 위헌결정의 취지에 따라 공익사업의 유형별로 환매의 발생기간을 정할 수 있도록 하여 법적안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유경준의원 등 10인2021-01-08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6052상임위 심의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토지등의 공용수용에 있어 국민의 재산권에 대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장관이 사업인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동의를 구하도록 하고 있음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위원장을 국토교통부장관이 겸직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역할이 실질적 협의가 아닌 형식적 협의에 그침으로써 국회의 입법취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음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위원장을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닌 자로 임명토록 함으로써 중앙토지수용위원회를 통한 토지등의 공용수용의 검증절차 강화라는 국회의 입법취지를 적극 반영하고 국민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고자 함

박성민의원 등 11인2020-12-02
2111314대안반영폐기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과 법률은 모든 국민의 재산권을 보장하면서도 공공필요 등의 경우 예외적으로 토지수용을 인정하고 있음 - 토지수용 등의 절차가 종료되었더라도 공익사업에 해당 토지의 전부 또는 일부가 필요 없게 된 경우 종전의 토지소유자에게 취득일(수용 개시일)로부터 10년 이내에는 소유권을 회복할 수 있는 권리인 환매권을 보장하고 있음 - 환매권 발생기간을 ‘취득일로부터 10년’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당초 토지수용 등의 원인이 되었던 공공필요가 소멸했더라도 단지 10년이 지났다는 사유만으로 원소유자가 환매권에서 배제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음 - 이에 대하여 헌법재판소는 침해의 최소성 원칙을 넘어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취지로 헌법불합치결정을 함

조응천의원등11인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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