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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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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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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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음주운전 동승자 처벌 ... 운전 대 안 잡았어도 책임 피하기 어렵다
방조범은 정범보다 감경된 형으로 처벌 하지만, 기준 이 되는 음주운전 의 법정형 자체가 무겁다. 정범인 운전 자의 처벌 수위는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나뉜다. 도로교통법 상 0.03% 이상 0.08% 미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충주소방서 음주운전 예방 및 교통 안전 교육
교육은 △ 음주운전 의 위험성 및 주요 사고 사례 △ 강화 된 도로교통법 및 처벌 기준 안내 △숙취 운전 의 위험성 및 올바른 교통 문화 정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충청의 하루] 충남 47개 마을 '햇빛소득' 길 열렸다…GTX-C 국비·충청 ...
# 25일부터 상습 음주운전 자 방지장치 의무화…미부착 운전 시 형사 처벌 오는 25일부터 상습 음주운전 자의 재범을 차단하기 위한 음주운전 방지장치 제도가 적용된다. 11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개정 도로교통법 에...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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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실에 따른 비용이 연간 1조 원을 넘어서고 있음 - 음주운전의 사회적 해악이 매우 큼 - 음주운전의 상습성·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음 - 단순한 처벌의 강화로는 상습적인 음주운전 방지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사람이 다시 운전면허를 받아 자동차 등을 운전하려는 때에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음주운전방지장치를 설치한 자동차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음주운전방지장치가 설치되지 아니하거나 설치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설치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과 음주운전방지장치가 설치된 자동차등을 개조하거나 손상시킨 사람을 처벌하는 규정을 마련함 -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사람이 다시 운전면허를 발급받으려면 음주치료 의무교육을 이수하도록 하여 음주운전의 재범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려는 것임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실이 연간 1조 원을 넘어서는 등 그 피해가 매우 큼 - 음주운전의 상습성·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음 - 음주운전의 재범률은 마약사범의 재범률보다 높은 44%에 달하여 단순한 처벌의 강화로는 상습적인 음주운전 방지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 음주운전방지장치를 설치한 자동차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음주운전방지장치가 설치되지 아니하거나 설치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설치된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과 음주운전방지장치가 설치된 자동차등을 개조하거나 손상시킨 사람을 처벌하는 규정을 마련하여 음주운전의 재범을 방지하고 교통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