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3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대정부질문 소극적인 충청권 국회의원
차례의 대정부질문과 다섯 차례의 긴급현안질문 이 있었다. 이 중 대정부질문 나선 충청권 국회의원은 9명... 국회 대정부질문 은 국회법 (제122조, 제122조의2, 제122조의3)에 규정돼 있다. 국회 회기 중 기간을 정해 국정...

여야, 본회의 일정 줄다리기…與 “하루면 충분” vs 野 “사흘 해야”
(양곡관리법ㆍ농수산물가격안정법ㆍ농어업재해대책법ㆍ농어업재해보험법) △국회증언감정법 △ 국회법 ... “( 대정부질문 도) 계엄 이후에 긴급현안 질의를 했다. 짝수 달에 하는 통상적 절차에 따라 2월 국회에서 하는 게...

여야, 여객기 참사 특위 구성 합의…본회의 일정은 이견
있다"며 " 현안 질의로 정부 가 어떤 입장인지 알려드릴 필요가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박형수 원내수석은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긴급 현안 질의를 했고 통상 짝수달인 2월에 국회를 정상적으로 열어 대정부질문 을 하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부 관계자의 국회 발언이 허위로 밝혀질 경우 경고, 징계 요구, 해임 건의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무위원 등이 회의에 출석하지 않거나 무단 이석 시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출석 의무를 강화하여 국회의 행정부 견제 기능을 보장하는 법안을 제안함.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본회의 또는 위원회에 출석한 국무위원 등이 회의 중 이석하고자 하는 때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여 무단으로 불출석하거나 이석하는 경우 벌칙규정을 신설함 - 국무위원 등의 출석 의무를 강화하고 국회의 행정부에 대한 견제 기능을 보장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에 의해 체결ᆞ공포된 조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이 있음 - 다수의 조약은 국민의 권리ᆞ의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어서, 조약이 국내법 체계에 미치는 규범적 파급력이 계속 증대되고 있음 - 국회의 동의는 정부 대표가 서명한 조약을 대통령이 최종 비준할 헌법적 권한을 부여함 - 비준서의 교환 등에 의해 조약의 국제법적 효력이 발생함 - 조약에 대한 실질적인 동의권 행사를 위해 동의권 행사의 잠재적인 대상을 파악하고 있을 필요가 있음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은 국회의원의 개인적 비리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어 방탄국회라는 오명으로 불리며 국회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저하하는 요인으로 비판받아 옴 - 불체포특권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회는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로 15일간 임시회 집회를 유보하도록 하고 일정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임시회 집회를 할 수 있도록 하여 국회 스스로 특권 내려놓기를 위한 제도적 개선을 도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