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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6574공포개정안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7명
본회의 처리일: 2021-12-31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7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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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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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9240임기만료폐기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문화재 수리와 관련된 사업은 총액계상사업으로서 문화재청장은 회계연도 종료 후 세부집행실적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하고 있음 -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대한 보고 규정이 없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임 - 문화재청장이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예산집행내역을 포함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매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함 - 관련 사업에 대한 국회의 감독과 통제를 강화하고자 함

장정숙의원 등 11인2017-09-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5495상임위 심의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상 기본원리인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률이 알기 쉽고 분명한 용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함 - 현행 법률에서는 어려운 한자어나 일본식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국민의 일상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 입법권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은 국회는 한문이나 한자어가 친근하지 않은 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음

이채익의원등10인2022-05-04
2106593상임위 심의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헌법상 기본원리인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서는 법률이 올바른 용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일반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법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함 - 현행 법률 중 여전히 일본식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국민의 일상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 입법권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은 국회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왜곡된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음

오기형의원등11인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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