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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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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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최된 관계성 범죄 피해자 안전망 구축 세미나에서는 "가정폭력·스토킹 등 피해자 의 신상정보 노출을 방지하고 사법 절차상의 공백을 메우는 실질적인 보호 조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CPTPP...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앞세워 고물가·인사참사 총공세
가해자와 피해자 를 나누는 갈등 유발 정책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다”며 “ 기금 중 여유자금 104조 4,000억 원은 투자 범위나 손실 보전 방안도 없이 국회에...

“세금 만지면 욕 먹게 돼 있다, 무조건 기어서 다녀라”: 슬로우레터 ...
유럽 폭염 손실 GDP 1% 증발.구글이 네이버를 따라잡았나.트럼프가 케이터링 박스에 실려 간 이유.프란체스카... “ 피해자 나 피해자 의 조력자 입장에선 이 규정 때문에 공격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운신하기 어렵게...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기금관리주체가 기금 운용을 위탁함에 있어 금융투자업자에게 확정수익을 요구하고 금융투자업자가 어쩔 수 없이 이를 수용한 경우, 실질적으로 금융투자업자의 불법행위를 유발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지할 법적 근거가 부재한 상황임 - 법무부장관이 금융투자업자에게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및 그 밖의 거래 등 기금 운용에 관한 업무를 위탁한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손실의 보전 또는 일정한 이익의 보장을 사전에 요구하거나 사후에 제공받는 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관리·운영주체는 법무부장관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실제 사업부처는 법무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등으로 기금운용주체와 사업부처가 이원화됨에 따라 기금 운용 및 집행과정상의 관리·감독에서 비효율성을 야기하고 있음 - 이에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총괄적 관리·운영은 법무부장관이 담당하되, 지출은 각 해당 중앙관서의 조직별로 구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업부처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예산 편성·집행 및 국회 예·결산 심사의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손실보전 규정은 기금의 재무건전성을 악화시키고 기금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한 경영을 초래할 우려가 있음 - 이에 법무부장관은 기금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함을 법률에 명시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관리ᆞ운용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범죄피해자보호기금운용심의회를 두도록 하고 있음 - 경찰청 역시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을 통한 범죄피해자 보호ᆞ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경찰청 공무원은 범죄피해자보호기금운용심의회 위원의 위촉 대상으로 명시되지 않았음 - 이에 경찰청 소속 공무원을 명시하려는 것임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운용심의회의 위원 수 및 자격요건을 법률에 명시함 - 현행법의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