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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6064공포개정안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보건복지위원장
본회의 처리일: 2020-12-02
보건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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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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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935공포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장애인활동지원제도 대상자를 확대하고, 활동지원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장애인의 권리를 강화하고, 장애노인의 자립생활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임.

보건복지위원장2026-03-30
2206722본회의 심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가 65세가 되면 활동지원급여와 노인장기요양급여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인의 권리를 강화하고, 활동지원 이용 실적이 없는 장애노인의 자립생활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임.

서미화의원 등 11인2024-12-19
2200880본회의 심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65세 이후 장애인 판정을 받은 사람도 활동지원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여 장애인 간 형평성을 맞추려는 것임.

정희용의원 등 12인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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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704대안반영폐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장애인 활동지원 제도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현행법은 활동지원급여 수급자격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급여를 받도록 하고 있음 - 기존에 장애인활동급여 수급자가 노인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 전환됨에 따라 급여량이 감소하는 사례가 일부 발생하고 있음 - 고령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65세 이후에 혼자서 사회활동을 하기 어려운 경우 활동지원급여 신청이 가능하도록 함

김성주의원 등 12인2020-10-27
2118583상임위 심의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이 활동지원사의 신체ᆞ가사ᆞ사회활동의 지원을 받아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임 - 현행법령은 6세 이상 65세 미만인 사람으로 대상을 한정하고 있음 - 65세 이후에 혼자서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사람으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은 65세 이상이더라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활동지원급여 이용 실적이 없는 장애인이 65세 이후 장애를 얻게 되어도 활동지원급여의 신청자격에 해당되지 않아 활동지원 서비스를 모두 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됨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연령 이상인 장애인은 장애인 활동지원급여의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신청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활동지원급여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급여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장애 노인등의 자립생활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

전혜숙의원 등 11인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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