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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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6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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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빗썸 취업 청탁 의혹' 수사 장기화…김병기 제명 청원 까지 등장
1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국회 국민동의청원 에는 지난 8일 김 의원 을 제명해달라는 청원 이 올라왔다. 국회법 ... 당시 업비트의 시장지배력에 제동이 걸릴 경우 경쟁사인 빗썸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는 구조였다....

명분 차곡차곡 쌓이는데… 개헌 방아쇠 언제 당겨질까
" 국회 의장께서 합의가 되는 것, 국민 이 동의 하는 쉬운 의제부터 순차적으로 개헌하자고 하지 않았느냐?... 더불어민주당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는 7월 9일 선관위, 국회법 ,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른바...

민병덕 “1300만명 코인 과세 앞서 디지털자산기본법 필요”
조승래 의원 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 조만간 가상자산 과세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요구하는 국민 청원 은 지난달 5만명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국회법 (제59조의2)에...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동의청원의 청원 동의 시 국민임을 확인하도록 하여 국민의 청원권을 실효성 있게 보장하는 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등 국가교육위원회의 업무내용을 고려하여 국가교육위원회의 소관 상임위원회를 교육위원회로 명시하고,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국가보훈처가 국가보훈부로 개편되는 점을 반영하여 정무위원회의 소관 사항을 개정함 - 공동대표발의제도를 도입하여 초당적인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의원입법이 활성화되는 데 한계가 있음 - 전자청원 제출 시 전자서명 등의 방식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전자문서로 제출하는 청원은 본인확인이 가능한 전자적 방법으로 제출하게 하여 서명을 대체할 수 있도록 명시함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된 청원이 제때 심사되지 못하여 폐기되는 등 심사기간의 장기화로 인하여 전자청원 제도의 실효성이 약화되거나 청원의 시의성이 적절하게 반영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음 - 신속한 청원 심사를 위하여 청원서가 공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1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은 청원은 심사기간을 30일로 단축하는 한편, 전자청원시스템의 모바일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회는 전자청원을 위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구축ᆞ운영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의원 총선거 후 처음 선출된 국회의장의 임기가 만료되기 전에 처음 선출된 의장이 후임 국회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려는 것임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의원 총선거 후 처음 선출된 국회의장과 부의장의 임기가 만료되거나 의장ᆞ부의장이 모두 궐위된 경우 등에는 의사일정 작성을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의 합의에 따라 작성하도록 명확히 규정함 - 견해 대립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불필요한 분쟁의 소지를 줄이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