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105414공포개정안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0명
본회의 처리일: 2021-04-29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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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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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2559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하지 않는 편집자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하여 '기사형광고'로 인한 독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양문석의원 등 10인2024-08-05
2109101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신문?인터넷신문의 편집인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는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아니하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 편집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어 매년 ‘기사형광고’가 성행하고 있음 - 이에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여 편집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처벌할 수 있는 과태료 규정을 신설함 - 규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사형광고’로 인한 독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등21인2021-03-24
2015978임기만료폐기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문·인터넷신문의 편집인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는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아니하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 편집하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대한 제재규정이 없어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제재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김병욱의원 등 10인2018-10-1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9101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신문?인터넷신문의 편집인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의 기사배열책임자는 독자가 기사와 광고를 혼동하지 아니하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 편집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제재 규정이 없어 매년 ‘기사형광고’가 성행하고 있음 - 이에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여 편집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처벌할 수 있는 과태료 규정을 신설함 - 규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사형광고’로 인한 독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등21인2021-03-24
2110859상임위 심의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인터넷뉴스서비스를 전자적으로 발행하려는 자는 주사무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도지사에게 등록하도록 하고 있음 - 외국에 주사무소를 두고 인터넷뉴스서비스를 발행하려는 자의 등록 관청에 관해서는 규정하고 있지 않음 - 이에 주사무소를 외국에 두고 국내에 인터넷뉴스서비스를 전자적으로 발행하려는 자가 국내 사무소·영업소·업무담당자가 있는 경우 해당 소재지 또는 주소를 관할하는 시·도지사에, 없는 경우 국내대리인의 국내 주소를 관할하는 시·도지사에 등록하도록 함 - 해외사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함

임오경의원등10인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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