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불확실성 속에서 시작한 2025년, 노·사·정 과제는
산정 기준 을 비롯해 주요 법 ·제도의 변화도 예정돼 있다. 이에 대한 대응 역시 노동계와 경영계 양측의 주요 과제로 대두됐다. 이 판결의 주요 요지는 연차 미사용 수당 , 시간외수당 등을 계산하는 기준인 '통상임금' 산정...
국회, '원전오염수 해양방류 피해 어업인 등 지원 특별법안' 등 114건의...
그런데 소액처리 기준인 "건당 1,000원 미만"은 2007년 4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제정된 당시의 기준 ...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11일, 김주영 의원 등 12인 발의) 현행법은 사용자가 근로 자에 대해 성별을 이유로...

근로 시간 제 어떻게 바뀌나...연장 근로 단위 확대ㆍ 근로 자대표제 개편
과로인정 기준인 4주 평균 64 시간 이내 근로 준수 ▲관리단위에 비례해 연장 근로 총량 감축이다. 기존에는 3... 근로 시간 저축계좌제는 연장ㆍ야간ㆍ휴일 근로 를 적립해 휴가로 사용하는 것이다. 현행법 에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디지털 초연결시대에 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근로제공 의무가 없는 시간의 연결차단권을 근로자의 법률상 권리로 보장하고, 업무상 필요한 경우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와 초과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전제로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야간 작업 사업장에서의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근로자 본인의 동의, 야간노동시간의 제약, 충분한 휴식 시간의 확보, 선택적 근로시간제에서 야간근로자 제외 등을 제안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포괄임금계약을 제한하고 장시간 노동을 근절하기 위해 사용자로 하여금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등을 기록하고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 상 통상임금에 대한 정의 또는 규정이 존재하지 아니하여 해석상 다툼이 생기고 판례에 의존하고 있음 - 이를 악용해 일부 사용자의 경우 지급하여야 할 수당액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통상임금을 구성하는 기본급 금액은 줄이고 대신 통상임금의 범위에서 제외되는 각종 후생복지비 및 상여금 등을 늘리는 방법으로 입법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통상임금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고 통상임금이 최저임금보다 적을 경우에는 최저임금을 통상임금으로 간주함으로써 기본급 쪼개기 등의 관행을 방지하고 저소득 근로자의 각종 수당 또는 급여 지급 수준을 적절히 보장하고자 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통상임금은 각종 수당의 산정기준이 되는 임금임 - 2018년 5월 「최저임금법」의 개정으로 최저임금의 산정범위에 기본급뿐 아니라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등이 명시적으로 포함되게 되었음 - 이로 인해 일부 사업주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기본급의 비중을 낮추고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의 비중을 높여 현행법에 따른 통상임금을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액보다 낮게 책정하고 이에 연동하는 각종 수당을 과소지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 이에 「최저임금법」에 산입되는 임금을 모두 통상임금에도 포함하도록 하여 통상임금과 최저임금간의 불합치에서 발생하는 왜곡된 임금체계를 바로잡고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