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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5081상임위 심의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8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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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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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5208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난임치료 중인 근로자의 근로시간 단축과 난임치료 휴가 보장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를 보호하는 법안을 제안함.

김기현의원 등 13인2024-11-04
1909646임기만료폐기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체 현장실습제도는 현장중심의 실습교육을 통한 미래 산업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도입되었으나, 최근 고등학교 현장실습생들의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임 - 만 18세 이상의 현장실습생들도 근로기준법상 성인과 동일하게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함

정진후의원 등 10인2014-03-0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21406상임위 심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근로자가 출산ᆞ육아와 난임치료를 위해 휴가 또는 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저출생 문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를 규정하고 있음 - 휴가ᆞ휴직 제도는 사업장의 여건이나 직장문화와 관계없이 적용되어야 하는 최소기준을 정한 것임 - 사업주가 근로자의 휴가 청구에 대하여 명시적인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휴가 사용을 방해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현행법은 육아휴직 거부에 대하여만 처벌하도록 하고 있음 - 난임치료휴가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을 받은 사업주에게 근로자에게 명시적인 의사표시를 할 의무를 부과하고 그 통지를 하지 않을 경우 휴가ᆞ휴직이 개시되는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근로자의 실질적인 휴가ᆞ휴직 사용권을 보장하고 자녀 양육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함

임호선의원 등 12인2023-04-17
2124294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임신 중인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과 모성보호를 위하여 임신 후 12주(3개월) 이내 또는 36주(9개월) 이후에 있는 근로자의 경우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유·사산 위험이 있거나 다태아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부담으로 연속적·장시간 근로가 곤란한 경우에는 36주 이전에도 정규 근로시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음 - 한 번에 두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32주, 셋 이상의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28주 이후부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장시간 근로로 인한 임산부의 건강권을 보장하려는 것임

김영선의원 등 14인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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