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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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0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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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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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경찰 대응 역할 커지는데… 범죄피해자 지원 예산은 '제자리'
법무부는 국회에 제출한 답변 자료에서 "현재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 업무의 주체 에 대해서는 승계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범피센터도 검찰청 폐지와 관계없이 현행대로 운영 하고, 법무부가 사건...

경찰청·한국 피해자 지원협회, 서울로 일대서 범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개...
추적 관리 는 민간 영역의 희생에 기대는 구조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분석에서도 중대 강력 범죄 ... 특히 피해자 보호 기금 운영 규모는 연간 약 1000억 원 안팎에 묶여 있어 급증하는 디지털 성 범죄 나 이상동기 범죄 ...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지도부 이재명정권 안보·민생 총체적 실정 ...
이어 개최된 관계성 범죄 피해자 안전망 구축 세미나에서는 "가정폭력·스토킹 등 피해자 의 신상정보 노출을 방지하고 사법 절차상의 공백을 메우는 실질적인 보호 조치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CPTPP...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재원 중 벌금의 기금전입비율을 현행 100분의 6 이상에서 100분의 8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여 범죄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재원 중 일반회계 전입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 벌금 수납액이 감소할 경우 기금 재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반회계 전입금이 감소하여 기금의 안정적 운용을 저해할 우려가 있음 - 벌금 전입 비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해 2024년까지 10%로 상향조정하고, 벌금 이외에 과료, 몰수, 추징 등의 일부를 기금으로 납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재원을 확대하기 위해 벌금전입 비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벌금 이외에 과료, 몰수, 추징 등의 일부를 기금으로 납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재원 중 일반회계 전입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 벌금 수납액이 감소할 경우 기금 재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반회계 전입금이 감소하여 기금의 안정적 운용을 저해할 우려가 있음 - 벌금 전입 비율을 단계적으로 인상해 2024년까지 10%로 상향조정하고, 벌금 이외에 과료, 몰수, 추징 등의 일부를 기금으로 납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손실보전 규정은 기금의 재무건전성을 악화시키고 기금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한 경영을 초래할 우려가 있음 - 이에 법무부장관은 기금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함을 법률에 명시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