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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4758대안반영폐기개정안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1-03-24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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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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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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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등에 의한 사실적 주장의 보도'를 규제 대상으로 하는 현행법 에서 나아가 '유튜브 등이 포함된 언론'의 사실 여부에 관한 보도와 이를 인용·매개 행위까지도 손해배상 액을 산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한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9064공포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법 목적으로 피해자 보호 외에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규정하고 있으나 이는 피해자 보호라는 보편적인 손해배상제도의 목적과는 부합하지 않음 -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한도를 원자력사고 한 건마다 3억 계산단위(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에 상당하는 금액, 환산 시 약 5000억원)로 한정하고 있어 대규모 사고 시 피해자가 입은 손해를 온전히 배상하기에는 매우 부족함 - 그 한도를 초과하는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2021-03-24
2010217임기만료폐기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원자력사업자의 원자력손해배상 책임한도를 폐지하여 무한책임으로 전환함 - 원자력사고 발생 시 실제 피해자가 입은 손해를 보다 면밀하게 배상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박정의원 등 13인2017-11-17
2007459임기만료폐기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한도를 3억 SDR로 규정하고 있음 - 이는 일본의 1조 5,600억원, 독일의 4조원과 큰 차이를 보임 -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한도를 일본과 비슷한 수준의 9억 SDR로 상향하여 원전사고에 관한 원자력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려는 것임

김상희의원 등 10인2017-06-1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9064공포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법 목적으로 피해자 보호 외에 원자력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규정하고 있으나 이는 피해자 보호라는 보편적인 손해배상제도의 목적과는 부합하지 않음 - 원자력사업자의 배상책임한도를 원자력사고 한 건마다 3억 계산단위(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에 상당하는 금액, 환산 시 약 5000억원)로 한정하고 있어 대규모 사고 시 피해자가 입은 손해를 온전히 배상하기에는 매우 부족함 - 그 한도를 초과하는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2021-03-24
2120972상임위 심의

원자력 손해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원자력손해의 범위가 협소하여 방사성동위원소 또는 방사선발생장치에서 발생하는 손해 및 원자력사업자의 종업원이 업무상 입은 손해가 제외됨에 따라 피해자 보호라는 보편적인 손해배상제도의 목적과는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음 - 법 목적규정을 손해배상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변경하고, 손해배상책임을 지는 원자력사업자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원자력 손해배상제도를 강화하려는 것임

이인영의원 등 12인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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