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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4651공포개정안

불법정치자금 등의 몰수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0-12-10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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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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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172152원안가결

불법정치자금 등의 몰수에 관한 특례법안(대안)

- 2004년 12월 23일 이은영의원이 발의한 불법정치자금등국고환수특별법안을 상정하여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친 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회부함 - 2005년 6월 28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 이은영의원이 발의한 불법정치자금등국고환수특별법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성안한 불법정치자금등의 몰수에 관한 특례법안을 위원회 대안으로 채택하기로 함 - 2005년 6월 29일 제254회국회(임시회) 제7차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심사보고한 대로 이은영의원이 발의한 불법정치자금등국고환수특별법안에 대하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동 법률안에 대한 대안을 제안하기로 의결함 - 정치인 및 그가 가입한 정당이 불법으로 정치자금 또는 뇌물을 수수하여 사회적 문제가 야기된 바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자가 형사처벌을 받는 외에 불법수령한 정치자금 또는 뇌물에 대하여는 현행 법체계하에서 몰수 또는 추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점은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는데 오점이 되고 있음 - 불법정치자금과 선거직 공무원의 뇌물수수 등을 실질적으로 박탈할 수 있는 제도를 새로이 도입하려는 것임 - 제3자가 범죄 후 그 정을 알면서 불법정치자금 및 불법정치자금에서 유래한 재산을 취득한 경우에는 그 제3자에 대하여도 몰수할 수 있도록 함 - 몰수대상 확대에 따른 입증의 불가능 또는 어려움을 제거하기 위하여 입증책임을 완화하되, 개연성의 판단자료로서 취득재산의 가액, 범인의 재산운용상황, 불법정치자금 등의 금액 및 재산취득시기 등 제반요소를 고려하도록 함 - 몰수·추징을 피하기 위한 재산도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기소전 또는 기소후 검사의 청구나 직권으로 법원이 몰수·추징보전명령을 발하여 재산에 관한 처분을 금지하도록 하고, 부동산·동산·채권 등 몰수·추징대상 재산의 종류에 따른 세부적 보전절차를 규정함

법제사법위원장200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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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범죄에 관한 몰수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2019. 12. 30. 국회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되었고, 2020. 1. 14. 공포되었음 - 관련 법률의 체계를 정비하려는 취지임

김남국의원 등 10인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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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2019. 12. 30..국회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되었고, 2020. 1. 14..공포되었음 - 위 법률의 공포에 따라,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상 외국에 대한 몰수 또는 추징을 위한 재산 보전의 공조를 요청할 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또는 그 소속 검사가 검찰총장을 경유하지 아니하고 법무부 장관에게 협조요청을 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신설하려는 취지임

김용민의원 등 10인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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