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윤리법 폐지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1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당정, 경찰개혁 드라이브…신현영 "경찰 문제를 보완수사권과 연결? 검...
야당이 이 사안과 관련해서 검찰 보안수사권 폐지 반대에 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검찰 보완 수사권을... ◇ 조해진> 이제 좀 의미가 있는 거는 당내 주요 선거의 당원 참여 그다음에 선출직 공직자 시도지사나...
[전문] 김민석 "경찰 6대 폐단 뿌리 뽑겠다"…이진숙엔 "여자 전두환, 국...
보완수사권 폐지 와 경찰 부실수사를 직접 연결하는 주장에 반박했다. 김 대표는 또 "국민을 지키는 수사는... 인 전 의원은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최근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를 통과해 이 대통령의...
[오늘의 사설] "10년 만에 지명된 특별감찰관,성역없는 감찰 보장돼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역시 이날 감찰관 지명 브리핑에서 공직자 에 대한 예외 없는 감시를 강조했다.... [신문 사설 제목](25일) ▲ 경향신문 = 10년 만에 지명된 특별감찰관, 성역 없는 활동 보장돼야/AI 윤리 원칙 개편...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보다 상세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직자의 이해충돌 관리, 재산등록 및 공개, 주식의 매각 또는 신탁, 선물신고,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및 행위제한 등에 관한 기획ᆞ총괄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에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담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및 윤리에 관한 법률안」을 새로 제정함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를 규정하고 있는 현행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도 함께 개정하려는 것임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직자의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법률을 제정함 - 인사혁신처가 담당하고 있는 공직자의 재산등록, 주식백지신탁,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제도 등의 공직윤리제도를 국민권익위원회가 담당하도록 하고 공직자의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여러 제도를 규정하는 법률을 제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