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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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8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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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도시를 깨끗하게 하는 노동, 안전은 왜 비켜서 있나
본디 차량에 발판을 설치하는 것은 ' 자동차관리법 ' 위반, 이에 타고 내리는 것은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다.... 미끄럼 방지 나 고정 장치를 갖춘 ‘안전한 발판’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발판은...
[AFL SPECIAL]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 성료
고출력·저연비·저 소음 의 120마력 얀마 커먼레일 엔진을 탑재하고 6조 베이스의 비례제어가 적용된 자동유압 미션으로 주행용·선회용 유압식 무단 변속 장치 (HST) 2개를 장착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한 내구성과 직진성을...

“드러나지 않아 잘 묻히는 환경범죄… 직접수사권 없어 아쉬워”[M 인...
조업 △ 방지 시설 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배출허용기준 초과 배출 △ 자동차 배출가스저감 장치 미인증 제조·판매 등이 있다. 폐기물 관리법 위반 사건의 구체적인 예로는 △폐기물 무단 투기·매립·소각 △무허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전기자동차와 배터리의 소유권 분리 등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배터리 대여사업 제도를 구축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및 재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기자동차 등의 사용 종료된 배터리를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으로 등급 구분하고, 배터리 재제조를 위한 사업자 등록 및 재제조 배터리 장착 자동차의 안전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사용이 종료된 전기차 배터리의 잔존성능 평가, 안전 관리 등 제도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능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안전 검사 및 운송 보관 기준을 마련하여 사용후 배터리의 안전성 확보와 탄소 중립 확대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륜자동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이륜자동차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번호판을 전면에도 부착하도록 하고 제작ᆞ판매 또는 수입하는 자는 이륜자동차의 앞면에 번호판을 부착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도록 함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륜자동차는 차량의 특성상 사고 시 가해자와 피해자 등 사고관련자들로 하여금 보다 큰 피해를 유발시킴 - 이륜자동차의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의 과속, 신호위반 등 이륜자동차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단속은 여러 여건상 어려운 실정임 - 이륜자동차 전면의 번호판 부착을 의무화 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