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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3901상임위 심의개정안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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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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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2337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아동학대행위자 외에도 친권자 등이 친권상실 선고 등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여 학대아동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서천호의원 등 10인2024-07-29
2103429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범죄는 보호자에 의한 아동학대로서 형법 등에 해당하는 죄를 말함 -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아동학대행위자가 상습범인 경우에는 친권 또는 후견인 권한 행사의 제한 또는 정지의 임시조치를 청구하여햐 함 -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른 조문을 정비함

박주민의원 등 11인2020-09-02
2103301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 아동학대범죄를 저지른 경우 형 감면 규정 및 작량감경 규정의 적용을 의무적으로 배제하려는 것임

강민국의원 등 12인2020-08-2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9310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언론인에게 아동보호사건에 관련된 아동학대행위자, 피해아동, 고소인, 고발인 또는 신고인의 인적사항이나 사진 등에 대하여 비밀엄수의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법과 보도준칙에도 불구하고 최근 발생한 정인이 사건, 구메 3세 여아 사망사건 등 아동학대 사망사건의 경우 가해자 신상에 앞서 피해아동의 사진이 공개되는 등 무분별한 언론보도로 2차 피해가 발생하는 실정임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비밀엄수 의무의 위반에 대한 형량을 상향함 - 아동학대범죄의 수사 또는 아동보호사건의 조사ᆞ심리 및 그 집행을 담당하거나 이에 관여하는 공무원, 진술조력인, 아동학대신고의무자 등은 그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할 수 없음 - 예외 조항을 둠으로써 아동학대 관련 기관 사이의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김승수의원 등 10인2021-04-05
2102126상임위 심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재범방지 교육을 강화하여 추가적인 아동학대 범죄를 예방할 필요가 있음 - 피해아동은 아동학대행위자가 무서워 분리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없고, 아동학대행위자로부터의 시의적절한 분리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아동이 사망하는 등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음 - 이에 수강명령·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을 필요적 병과로 전환하고, 피해아동등의 의사와 상관없이 피해아동등을 아동학대 관련 보호시설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하며, 응급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법경찰관리 또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고영인의원 등 19인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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