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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3220상임위 심의개정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9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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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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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일상 생활 장소에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물건을 두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개정안.

이해민의원 등 12인2026-04-30
2218155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액ᆞ체모 테러'와 같은 행위를 처벌할 수 없는 법적 공백을 메우고 성폭력범죄로부터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성적 불쾌감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물건을 두어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한 사람을 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은정의원 등 10인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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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통신매체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또는 글을 직접 도달하게 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을 신설하여 성적 자기결정권과 인격권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것임.

전진숙의원 등 10인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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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3535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2012. 12. 전부개정되면서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제13조에서 제14조로, 벌칙 규정은 제43조에서 제50조로 변경되었으나 양벌규정 적용대상 조항(제13조 또는 제43조)은 변경되지 아니하였음 - 이에 제43조(신상정보의 제출 의무)를 양벌규정 적용대상에서 제외하고,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제14조의2(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등) 및 벌칙 규정 중 제50조제2항제2호(피해자 인적사항 등 공개 금지 위반)를 양벌규정 적용대상에 추가하려는 것임

이수진의원 등 10인2021-11-25
2105070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한 강간ᆞ강제추행 등 성폭력범죄를 다른 성폭력범죄에 비해 가중하여 처벌하고 있음 - 16세 미만인 미성년자 역시 성적 행위에 대한 분별력이 완성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서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한 성폭력범죄를 가중처벌 대상 범죄에 포함시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최근 텔레그램을 이용한 성착취 사건 이후 미성년자에 대한 성적 보호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 - 13세 이상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해 성폭력범죄를 범한 19세 이상의 사람을 가중처벌하려는 것임

남인순의원등11인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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