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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3173상임위 심의개정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2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법제사법위원회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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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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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2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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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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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으로 일상 생활 장소에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물건을 두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개정안.

이해민의원 등 12인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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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액ᆞ체모 테러'와 같은 행위를 처벌할 수 없는 법적 공백을 메우고 성폭력범죄로부터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성적 불쾌감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물건을 두어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한 사람을 처벌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은정의원 등 10인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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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통신매체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또는 글을 직접 도달하게 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을 신설하여 성적 자기결정권과 인격권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것임.

전진숙의원 등 10인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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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촬영물 등을 이용한 협박ᆞ강요 등 범죄에 대해 피해자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최근 언론과 전문가 사이에서 법률상의 ‘성적 수치심’ 용어가 적절하지 않다는 사회적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 수치심이라는 용어를 모욕감으로 변경하고자 함

이탄희의원 등 10인2022-12-15
2126593상임위 심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불법 촬영물 중 촬영 대상자를 식별할 수 있는 성착취물의 경우 가중 처벌하여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김은희의원 등 12인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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