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단독]검사 지휘 사라진 노동수사…지방감독관 오늘부터 8주 교육 시작](/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img.heraldcorp.com%252Fnews%252Fcms%252F2026%252F10%252F12%252Frcv.YNA.20260429.PYH2026042916420001300_P1.jpg&w=3840&q=75)
[단독]검사 지휘 사라진 노동수사…지방감독관 오늘부터 8주 교육 시작
기본학교에서는 근로기준법 체계와 근로 계약, 임금· 근로 시간·수당 산정, 휴일·휴가제도 등을 교육한다. 직장 내 괴롭힘 과 성인지 감수성, 2차 피해 방지 도 포함됐다. 퇴직급여와 최저임금, 기간제법, 남녀고용평등법 등...
[K-양극화 막을 노동정책 ②] 법의 경계선 지워야 격차 줄어든다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K자 성장, 즉 성장의 양극화를 방지 할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 연장·야간·휴일 근로 가산수당, 연차휴가, 휴업수당,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들은...
![[인터뷰] 김영훈 노동장관 "종로3가역에 '전태일역' 병기 추진"](/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9.yna.co.kr%252Fphoto%252Fyna%252FYH%252F2026%252F10%252F08%252FPYH2026100819840001300_P4.jpg&w=3840&q=75)
[인터뷰] 김영훈 노동장관 "종로3가역에 '전태일역' 병기 추진"
일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전태일 열사가 서울 평화시장 앞에서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과 근로기준법 준수를... 임금체불,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좋은 일자리'가 확산돼야 고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정부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사용자의 조사 과정과 조치사항에 대한 감독기관의 사후 확인 및 보완조치를 명할 수 있는 명시적 근거를 마련하여 피해근로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임.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직장 내 괴롭힘 행위자가 사용자 등인 경우 외부 전문기관에 의한 조사를 의무화하고, 피해근로자의 보호조치 요청을 보장하며, 노동위원회를 통한 시정절차를 도입하여 피해근로자 보호와 권리구제를 강화하는 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직장 내 괴롭힘 행위자가 사용자인 경우에도 객관적인 조사가 가능하도록 고용노동부장관이 조사를 실시하고, 사용자의 개입을 금지하여 피해자 권리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직장 내 괴롭힘 조사의 절차ᆞ방법 등에 관하여는 규정하지 않고 사용자의 재량으로 두고 있음 - 고용노동부의 “직장 내 괴롭힘 판단 및 예방ᆞ대응 매뉴얼”에서도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위한 별도의 심의위원회 구성을 권고하고 있을 뿐 어떠한 조사가 객관적인 조사인지에 대한 기준이 불명확한 실정임 -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하는 경우 최소 3인 이상을 조사에 참여하도록 함 - 참고인 조사를 하는 경우 신고를 한 근로자 또는 피해근로자와 피신고인이 지정한 사람이 포함되도록 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직장 내 괴롭힘의 행위자가 사용자인 경우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조사도 고용노동부가 실시함 - 사용자에게 피해근로자 등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고용노동부가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퇴직에 대해서는 자발적 퇴직으로 보지 아니하여 실업급여 수급자격에서 제외되는 것을 방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