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9명)
상임위원장 · 간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신·구 조문 비교
관련 언론 보도
![[법조광장] 말소된 근저당권은 정말 소멸하였을까](/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cdn.lawtimes.co.kr%252Fnews%252Fphoto%252F202608%252F225240_128065_3117.jpg&w=3840&q=75)
[법조광장] 말소된 근저당권은 정말 소멸하였을까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 제4조와 주택 임대차 보호법 제3조의6은 이해관계인 등의 정보제공 요청을 제도화하였고, 2023년 신설된 같은 법 제3조의7은 임대인에게 선순위 임대차 정보와 납세증명서의 제시의무를 지웠으며...
[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27] 경·공매 부동산 입찰 전 법률 리스...
나아가 상가 의 경우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상 보호 범위, 환산보증금 기준, 권리금 분쟁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이에 비해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공공기관이 국세징수법 , 지방세 징수법 , 국유재산법 등 행정법규에...

李대통령 “5000억 들여 조세 10조 징수 ”… 부탄 유류세 인하 2개월 연...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사회 안전과 조세 징수 등 공공서비스 영역의 일자리 발굴을 전 부처에 지시했다....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내용이다. 오는 5월 시행을 앞둔 개정 상가건물 임대차 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부동산에 대한 경매 시, 임차인의 보증금은 국세보다 후순위여서 임대인의 미납세금으로 인해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있음 - 임차인이 임대인의 미납국세 여부를 미리 열람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함 - 제도 시행 17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일반화되지 못하고 있음 - 미납국세 열람제도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임대차 계약당사자는 물론이고 부동산 중개인도 인식이 부족한 실정임 - 임차인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인도 미납국세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함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임대차보호법에 의한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증서상의 확정일자를 갖춘 경우 경매ᆞ공매 시 후순위권리자나 기타 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변제받을 권리가 있음 - 임대인이 국세ᆞ지방세를 체납(미납)하고 있음에도 독촉기한 전이거나 과세관청이 압류조치하지 아니한 경우 등기부상 우선순위만 확인한 임차인은 체납세금에 우선 변제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임대인의 체납세금에 대하여 공인중개사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임대인의 국세 미납으로 인한 임차인의 불의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을 하기 전에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 미납국세의 열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함 -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를 받거나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하여 임대인의 미납국세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방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상가 건물의 임대차 후 임대차건물이 경매나 공매로 처분되는 경우, 임차인이 선순위 조세채권에 밀려 임차보증금을 상실하는 사례에 대비하여 임차인이 임대차계약 체결 전에 임대인의 세금체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현행법 제6조의2에 따라 미납국세열람제도를 시행하고 있음 - 현행 규정은 임대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임차인이 미납국세를 열람할 수 없음 - 임대차보증금 반환 확보를 위한 미납국세열람제도의 실효성 확보가 필요함 - 이에 임차인의 불측의 손해를 방지하고 임차보증금 반환에 대한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제도의 오·남용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현행법의 ‘계약 전’을 ‘계약 후 목적물을 인도받기 전’으로 변경하여 타법을 통해 임대인 동의를 강제하도록 한 것과 체계를 맞추기 위함임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 주택·상가 건물의 임대차 후 임대차건물이 경매나 공매로 처분되는 경우, 임차인이 선순위 조세채권에 밀려 임차보증금을 상실하는 사례에 대비하여 임차인이 임대차계약 체결 전에 임대인의 세금체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미납국세열람제도를 시행하고 있음 - 현행 규정은 임대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임차인이 미납국세를 열람할 수 없음 - 임대인의 동의 요건이 미납국세열람제도 이용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옴 - 임대인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임대차계약 체결 예정을 이유로 임대인의 미납국세를 제한 없이 열람할 수 있게 하고 미납국세가 있는 경우 임차인에게 위약금 없는 계약해지권을 부여하려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