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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2587상임위 심의개정안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공동발의: 14명
본회의 처리일: 2024-05-29
환경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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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의자 (14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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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8359상임위 심의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헌법에 따라 최저임금의 향유 주체를 근로자만이 아닌 국민으로 확대하고, 최저임금 적용 제외 범위를 축소하며, 사업별 최저임금 구분 적용을 폐지하는 등 최저임금제도를 개선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제안함.

이용우의원 등 14인2025-02-21
2200077상임위 심의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본 법안은 최저임금법상 사업의 종류별 구분을 삭제하고, 장애인과 수습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제외 및 감액적용을 삭제하여, ILO 원칙과 국제기준, 헌법에 맞게 최저임금제도를 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박해철의원 등 11인2024-06-03
2200070상임위 심의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수습기간 중인 단순 업무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최저임금 10% 감액 지급 조항을 삭제하여 저임금ᆞ불안정ᆞ단기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임.

김주영의원 등 10인2024-05-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05529상임위 심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상 통상임금은 각종 수당의 산정기준이 되는 임금임 - 2018년 5월 「최저임금법」의 개정으로 최저임금의 산정범위에 기본급뿐 아니라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등이 명시적으로 포함되게 되었음 - 이로 인해 일부 사업주는 최저임금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기본급의 비중을 낮추고 ‘상여금 및 복리후생비’의 비중을 높여 현행법에 따른 통상임금을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액보다 낮게 책정하고 이에 연동하는 각종 수당을 과소지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 이에 「최저임금법」에 산입되는 임금을 모두 통상임금에도 포함하도록 하여 통상임금과 최저임금간의 불합치에서 발생하는 왜곡된 임금체계를 바로잡고자 함

이수진의원 등 11인2020-11-19
2111501상임위 심의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저임금제는 노사 간의 임금결정과정에 국가가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기능을 해 옴 - 최저임금이 급격하게 인상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어 이들이 파산 등의 위험에 직면하게 되고 이를 해결을 위해 고용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청년ᆞ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오히려 축소되고 소득양극화가 심화되는 부작용이 발생함 - 최저임금 산정기준의 문제는 범죄의 구성요건과 관련되는 부분이므로 이를 법률로 상향하여 명확히 규정하고자 함

최승재의원등11인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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