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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102449공포개정안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공동발의: 144명
본회의 처리일: 2021-06-29
행정안전위원회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공동 발의자 (144명)

상임위원장 ·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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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112095상임위 심의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수ᆞ순천 10ᆞ19사건은 정부 수립의 초기 단계에 여수에서 주둔하고 있던 국군 제14연대 일부 군인들이 국가의 제주4ᆞ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고 일으킨 사건임 - 이로 인한 혼란과 무력 충돌 및 진압 과정에서 다수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희생당하고 피해를 입은 사건임 - 여수ᆞ순천 10ᆞ19사건은 「진실ᆞ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에 따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으로 인정되어 진실ᆞ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직권조사하고 종합보고서를 통해 희생자들이 구제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국가에 권고한 바 있음 - 이후 추가 신고접수와 진상규명 및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의 필요성과 희생자와 유족들이 고령인 점을 고려하여 여수ᆞ순천 10ᆞ19사건이 발발한 지 73년만인 올해 6월 현행 특별법이 제정되었음 - 현행 특별법만으로는 여전히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과 함께 화해와 상생, 치유의 길을 모색하기에 미흡함

김회재의원 등 14인2021-08-18
2123474공포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이미 진실규명결정한 여순사건의 희생자와 위원회의 직권조사를 통해 확인되는 희생자에 대해 별도의 신고절차 등을 거치도록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 위원회가 제9조제1항에 따른 진상조사보고서에 명시된 사람 또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제26조에 따라 진실규명결정한 사건의 희생자 등으로 여순사건과 관련하여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사람, 후유장애가 남아있는 사람 또는 수형자로 인정되는 사람을 직권으로 희생자로 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행정안전위원장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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